SBI 홀딩스의 xRapid(XRP) FX 시범 운용이 리플 급등을 몰고 왔을까 | 코인긱스

SBI 홀딩스의 xRapid(XRP) FX 시범 운용이 리플 급등을 몰고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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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SBI 홀딩스와의 제휴로 일본 외환시장에 진출해있다. 한편 최근 리플의 급등은 SBI의 FX Trade 수수료를 30% ~ 60% 비용 절감한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리플의 xRapid(XRP)를 사용하여 입증했던 절감 효과와 매우 유사하다.

SBI 홀딩스의 xRapid FX 시범운영

xRapid는 XRP를 국경 간 결제를 위한 브리지 통화로 활용함으로써 노스트로(nostro) 계정을 사용하지 않고도 주문형 우동성을 제공한다. 이는 전통적인 외환 거래에서 보통 이틀이 걸리는 것과 달리 몇 분 안에 해결되며 수수료가 40% ~ 70%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 같은 추론의 핵심은 새로운 Forex 거래 쌍이 SBI의 FX 외환차액거래에서 8월 1일에 거래량이 늘어날 것에서 유추해볼 수 있다. XRP를 xRapid로 사용하는 데 필요한 유동성은 SBI의 암호화폐 거래를 통해 확보할 수 있다.

이는 지난 6월 SBI홀딩스 보고서에 언급된 ‘시너지’ 전략과도 무관하지 않으며 더욱이 SBIVC 거래소가 엔화와 XRP를 쉽게 전환 할 수 있다.

그 증거로 8월 1일 일본과 한국 원화가 XRP의 저녁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는것이 관찰되었다.

FX거래가 유동성과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것은 XRPCharts 웹 사이트가 지정된 시간의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관련이 있고, 이 같은 이벤트는 시장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간 동안 가격은 6% 가까이 급등했으며 2시간 동안 거의 0.45달러까지 수직으로 상승했다.

비록 급등한 가격을 지키지 못하고 0.43달러 선까지 내려갔지만, 이 같은 예상이 맞다면 SBI가 FX거래에서 XRP를 계속 사용시, 거래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는 XRP와 엔화 거래 쌍에서 가장 높은 총거래량의 12%를 차지한 비트뱅크(Bitbank)와 관련있으며 3위는 8%를 차지한 국내 거래소 빗썸이다.

결국 일본과 한국에서 SBI가 xRapid를 이용한 FX 시범 테스트하는 것을 추론할 수 있는 증거로 보이며 이러한 규모의 움직임은 xRapid와 리플넷 생태계에 많은 유동성을 가져다줄지도 모른다.

물량이 많아지면 수요가 많아지며 공급을 유지하면 가격에 영향을 끼치게 되며 결국 SBI 홀딩스의 움직임은 확실히 주목받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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