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A, 폭스바겐과 카패스 공개 임박…후지쯔와는 신규 프로토콜 채택 | 코인긱스

IOTA, 폭스바겐과 카패스 공개 임박…후지쯔와는 신규 프로토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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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과 IOTA가 진행 중인 디지털 카패스(Digital CarPass)가 거의 완성 단계에 있으며 조만간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대기업 후지쯔와 공동으로 Industry 4.0 이니셔티브로 생산 및 제조 공급망 관리를 위한 IOTA 프로토콜을 사용할 것이라 밝혔다.

디지털 카패스는 차량 텔레매틱스 데이터에 대한 IOTA의 실행 가능한 적용 분야로 차량에 대한 신뢰 가능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차량이 어디로 갔는지,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 불가능한 주행 기록을 제공하여 차량의 주행 기록 사기를 방지할 수 있다.

이것은 마일리지와 같은 데이터의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차량에 원장이 존재하는 차량 책임 보고서와 같다.

카패스는 차량 데이터용 블록체인 원장

칼칼리스트 테크(Calcalist Tech)에 따르면 폴크스바겐 블록체인 책임자인 벤자민 신람(Benjamin Sinram)은 카패스가 2019년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폭스바겐이 IOTA 및 ‘에너지 웹 재단’와 함께 어떻게 분산형 원장과 암호화폐를 연구했는지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그는 폭스바겐의 비전은 암호화폐 지갑을 이용해 소유자를 대신 거래를 수행하는 완전 자율 차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당사의 자율주행 차량을 통해 귀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율적으로 이러한 서비스를 자체 지불을 실행하고자 합니다.”

벤자민의 팀은 자동차 제조업체에서 고객까지 공급 체인을 추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오픈 원장(open ledger)을 개발 중이다. 또한 ‘과금 프로토콜’에 대해 연구하고 있지만 이 프로토콜은 아쉽게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실행된다.

‘이노베이션 허브’는 베를린에서 개최한 ‘블록체인, 탱글과 비욘드(Blockchain, Tangle and Beyond)’에서 Industry 4.0의 실제 프로토타입과 비전을 제시하면서 곧 카패스를 출시할 것이라 발표했다.

팀이 언급했던 것 중에 디지털 트윈스 & 카패스(Digital Twins & Carpass)는 자동차의 현재 데이터를 음성으로 알려주며, 이 솔루션은 신뢰성 있는 감사 기능, 변경 불가능한 주행 거리, 주행 거리, 환경 및 유지 관리 데이터를 제공하며 개인 승객, 비행대 또는 상용 차량에 대한 데이터를 디지털 트윈에 저장할 수 있다.

한편 후지쯔의 Industry 4.0 Competence Center 프로그램 관리자 인 레오파드 스턴버그(Leopold Sternberg)는 고객과 함께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 품질과 공급망 감사 추적을 위해 IOTA와  새로운 프로토콜인 Industry 4.0이 표준으로 채택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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