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 현장] 공증의 미래(Future of Provenance) | 코인긱스

[BOF 현장] 공증의 미래(Future of Prove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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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2018 블록체인 오픈포럼 첫째 날, 공증의 미래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럭스태그(LuxTag)의 CFO 파에즈 누르(Faeez M. Noor)가 진행을 맡았으며, 리얼이스테이트체인의 CEO 마이크 설리번(Mike Sullivan), 비트퓨리 엑소넘(Bitfury Exonum)의 엔지니어링 부대표 알렉산더 쉐너먼(Alexander Sheinerman), 프로피의 노홍균 한국 대표가 패널로 참석했다.

패널들은 공증 개념에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개발 및 사용 사례, 직면 과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블록체인이 제공하는 신뢰와 투명한 기록이 강조됐다. 비트퓨리 엑소넘의 알렉산더 쉐너먼은 블록체인 정보에 소비자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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