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자전거 임대 스타트업, 싸이클린 코인으로 경영권 인수 계약 | 코인긱스

홍콩 자전거 임대 스타트업, 싸이클린 코인으로 경영권 인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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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의 자전거 임대 스타트업인 케츠업 바이크(Ketch’up Bike)가 미화 100백만 달러 가치의 암호화폐, JPAY와 싸이클린(Cyclean)으로 회사 지분 6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6일(현지시간) CCN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싸이클린은 순수 암호화폐인 싸이클린 코인 50%와 JPAY 코인 50%로 케츠업 바이크의 지분 60%를 인수했다는 계약 사실을 밝혔다.

캐츠업 바이크는 홍콩 최대 자전거 임대업체의 인수 제안을 거절했던 전례가 있었던 만큼, 오로지 코인으로 지분 60%, 경영권을 인수한다는 것은 기업의 역학적 패러다임을 바꿔놓는 사건이다.

특히 싸이클린 코인으로 경영권을 인수했다는 점은 싸이클린 플랫폼의 비전에 대한 케츠업 바이크의 믿음을 보여주며, 친환경 싸이클링에 대한 두 회사의 이념이 일치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케츠업 바이크의 자전거는 스마트록, GPS 추적, 앱 연동은 물론 소형 태양광 패널 2개를 장착해 친환경 제품을 실현했다. 싸이클린은 Cycle과 Clean의 합성어를 모토로 환경과 사람을 깨끗하게 지키고자 하는 기업의 비전 아래 ‘채굴된 코인을 분배하는 생태계’를 강조해 헬스밴드, 싸이클, 스쿠터 등 싸이클린이 출시한 제품을 렌탈하고 해당 제품으로 싸이클린 코인을 받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하지만, 토큰 가치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이뤄진 계약이라는 점에서 비난 또한 존재한다. 많은 이들이 가격 변동성이 있는 토큰이라는 점에서 이번 계약을 비난하고 있다.

싸이클린의 케네스 차우(Kenneth Chau) CEO는 “자전거 산업계의 가장 큰 어려움은 자전거를 관리하는 인력 관리이다. 블록체인을 활용해 모든 임대 거래 내역이 분산원장에 기록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싸이클린 플랫폼의 고위임원은 “추후 보상 시스템과 수익 창출로 싸이클린 코인의 가치를 높여 그린 혁신(Green Revolution)을 가속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류의 건강은 물론 생태계의 지속성을 수호한다”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혔다.

 

토큰포스트 권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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