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상위 시가 총액 4 ~ 5위에 대한 수요를 말하다. | 코인긱스

피델리티, 상위 시가 총액 4 ~ 5위에 대한 수요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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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서비스는 신흥 시장의 경제적 효용성 증가로 기업 고객을 위한 암호화폐 보관 및 거래 서비스 플랫폼 확장을 발표했다.

뉴욕 블록 FS 컨퍼런스에서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서비스의 책임자인 톰 재솝(Tom Jessop)은 피델리티가 이룬 성공적인 성과로 인해 서비스를 확장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구현하기 위해선 법적 고려 사항등의 느린 현실적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톰 재솝 책임자는 앞으로 시가 총액 상위 7개의 암호화폐를 모니터링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주로 유가증권으로 분류되지 않을 토큰과 관련있으며 향후 다른 알트코인들이 포함될 가능성도 배재하지 않았다. 그는 앞으로 상위 암호화폐 중 4개에서 5개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말했다.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서비스는 불과 2개월 전에 시작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만 허용하고 있다. 암호화폐 관련 시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모회사가 7조 4천억달러의 고객 자산을 처리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런 기관 서비스가 중요한 이유는 다음 번 비트코인 황소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관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톰 재솝은 기관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 공급자가 필요하며 이는 주식이나 채권을 거래할 때처럼 익숙한 경험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와 보안을 요구하는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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