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오른팔 스티브 배넌, 암호화폐 시장 진출 | 코인긱스

트럼프의 오른팔 스티브 배넌, 암호화폐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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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트럼프 수석 전략가 스티브 배넌 암호화폐 시장 진출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과 함께 암호화폐 발행 할 수도
“골드만삭스 출신, 암호화폐 투자에 눈 밝아” 평가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의 백악관 입성을 일궈낸 주역인 스티브 배넌(Steve Bannon)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암호화폐시장에 발을 내디뎠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이라 불리던 스티브 배넌(사진·64)이 백악관 수석전략가와 보수파 뉴스사이트 브레이트바트(Breitbart News) 대표에서 물러난 이후 5개월 만에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배넌은 새로운 암호화폐 발행에 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

배넌은 앞선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파괴적인 포퓰리즘”이라며 “중앙 당국의 통제를 받지 않는 혁신적인 기술이다”라고 묘사했다. 그는 “누가 화폐를 통제했는지 파악할 수 없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다”고 평가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을 드러냈다. 월가 금융의 중심인 골드만삭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배넌이 암호화폐 투자에도 눈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 기업 배넌앤컴퍼니(Bannon & Company)을 소유한 그는 헤지 펀드와 초기 투자자들과 만나 새로운 암호화폐 발행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넌과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벤처 캐피털리스트인 피터 틸(Peter Thiel)도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는 결제 시스템인 ‘페이팔(Paypal)’의 창업자이자 페이스북의 초기 투자자다. 외신은 두 사람이 함께 사업을 이끌어 갈지도 모른다며, 이들을 통해 트럼프 가문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갈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경제 블록체인 신은동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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