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비트코인 펌핑의 혐의점을 벗어날 22억달러 | 코인긱스

테더, 비트코인 펌핑의 혐의점을 벗어날 22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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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비트코인 펌핑의 혐의점을 벗어날 22억달러

블룸버그는 2018년 1월 31일 푸에르토 리코의 Noble Bank에 있는 테더 계정에 22 억달러가 예금 되어 있었다고 전했다. 이는 당시 코인마켓캡의 테더의 시가총액과 같은 금액인 것으로 드러났다.

테더는 지난 1년간 스테이블코인으로서 테더와 동등한 달러의 양을 은행에 유동금 형식으로 보유하지 않고 있다는 의심을 받아왔었다. 하지만 블룸버그의 이같은 문서에 따르면, 당국의 규제에 따라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 밝혀진 지난 1월말의 은행에 있는 예수금 22억달러라는 액수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 가격으로 지난 9월과 10월에 유통되었던 공급량과도 일치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블룸버그 통신은 이같은 진술이 어떤 정부기관의 관계자인지는 밝히지않고 있어 여전히 의문점은 남아있다. 

아직 CTFC는 테더의 조사를 끝내지 않았으며, 공식 논평을 거부한 상태다.

완전한 형태의 기사 발표는 아니지만 블룸버그 통신의 말이 사실이라면 테더는 그동안 비트코인을 펌핑한다는 혐의에서 벗어나게 되며, 이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이루어질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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