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산업과 위안화 연중 최저점 | 코인긱스

중국의 비트코인 채굴 산업과 위안화 연중 최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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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와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충분히 분산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뉴욕대의 노리엘 루비니 교수는 탈중앙화는 망상에 지나지 않으며 채굴은 중앙 집중화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 예로 비트메인과 같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채굴 회사를 예로 들었다.

물론 ASIC 채굴 장비는 현재의 수익률 악화로 인해 소규모 채굴자들은 꾸준히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더욱 심화한 대기업 중심의 중앙 집중화를 만들고 있다. 또한 다이어 Diar 보고서는 이런 수익률 악화의 주범 전력 비용에서 사실상 중국은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여기서 가장 큰 수익을 보는 기업도 당연히 중국의 비트메인이다.

결국 전기 비용이 주요 결정 요인이라면 이는 지리적 중앙 집중화 요소가 존재한다는 걸 의미한다.

만약 다른 국가에서 1KWH 당 0.1에서 0.12달러를 지불한다면 중국에서 전력 비용이 $ 0.08만을 지불하면 되며 이론적으로 중국 채굴 수익성은 다른 나라의 30배에 이르게 된다.

이런 극단적인 수익성의 차이는 전문가들로 하여금 51%의 공격이 실제로 초래해 이중 지출을 유발할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원인이다.

과연 중국 채굴 중앙화는 가격에 영향을 줄까

현재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은 위안화와 주가를 4% 이상 떨어뜨렸고 수출 수주는 지난해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트럼프는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런 위안화 위기는 상당한 하락을 불러왔고 만약 2,500억 달러 상당의 관세가 적용한다면 중국은 비트코인에 대한 제재 전략을 다시 생각하게 될지도 모른다.

결국 중국에서 생산되는 많은 양의 비트코인 유통이 중국 내부에서 보유되기 시작된다면 이는 커다란 가격 반전을 가져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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