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고래는 어느때보다 더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 | 코인긱스

이더리움의 고래는 어느때보다 더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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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고래는 어느때보다 더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

이더리움의 실제 활동하는 트레이딩 고래는 지속적인 곰시장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 탄생이래 어느때보다 2018년에 이더리움의 양을 더 많이 축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한 주간지에 따르면, 2018년 11월은 연초에 비해 무려 80%이상 하락했다.하지만 실제 활동중인 이더리움의 주소에 대한 집계는 전체 순환 유통량의 거의 1/5를 차지하는 23억달러로 년초와 다를바 없이 고래들의 지갑으로 들어갔다.

TokenAnalyst가 제공하는 기본데이터를 분석해보면, 적극적 거래 주소는 이더리움의 상위 1000개의 주소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 적극적인 대량의 거래를 유도하는 고래는 11월말 500개에 불과하다. 즉, 이더리움의 대량 고래의 지갑 주소는 년초에 비해 30% 감소했지만 지갑 보유자의 이더리움 양은 늘어났다는 이야기다. 이더리움의 전체 유통량이 줄지않았으므로 이더리움의 고래들은 자신의 이더리움의 양을 늘려서 거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기서 적극적인 대량 거래를 제외한 소수 투자자는 거래량으로 비추어 년초에 비해 대폭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즉, 소소한 투자자들은 모두 빠져나갔고 이더리움을 대량으로 보유한 고래만이 다음 황소시장을 위해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고 추정된다.

이더리움의 고래 즉, 기관투자자를 포함한 자금의 흐름은 30% 감소한채로 얼마간 유지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더리움이 급격한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을 보유한 고래의 지갑에서 이더리움이 얼마간 늘어났다는 사실은 주목할만하다.

이들은 다음 황소시장을 고대하며, 깊은 바다에 숨죽이며 암호화폐 생태계를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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