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클보스 형제, 비트코인재단 창립자 '찰리 슈렘' 기소…5000 BTC 횡령? | 코인긱스

윙클보스 형제, 비트코인재단 창립자 '찰리 슈렘' 기소…5000 BTC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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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 거래소의 카메론·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유명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인 찰리 슈렘(Charlie Shrem)을 비트코인 절도 혐의로 기소했다고 2일(현지시각) CCN이 보도했다.

비트인스턴트(BitInstant)의 CEO이며, 비트코인 재단의 창립자인 찰리 슈렘은 폐쇄된 온라인 암시장 실크로드의 수사 과정에서 연루 사실이 확인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슈렘이 불법 행위라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사건에 깊이 관여했다며, 자금 몰수 결정을 내렸다. 비트코인 업계 최초의 중범죄 사례로 남은 찰리 슈렘은 2015년 복역 당시 어떤 자산도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출소 후 2년이 지난 찰리 슈렘은 현재 슈퍼카,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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