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 암호화폐계에서 발을 빼고 있다 | 코인긱스

월스트릿, 암호화폐계에서 발을 빼고 있다

0

블룸버그는 월스트릿이 조용히 암호화폐 시장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기와 규제 단속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시장이 계속 타격을 받고있는 가운데, 월스트릿이
암호 자산의 상승을 준비하기 시작하는 것처럼 보였을 때가 있었다.

지난 해, 암호화폐 업계는 역사상 가장 큰 상승장을 즐겼고, 많은 주요 금융 회사들이 이 시류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처럼 보였다. 골드만삭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및 바클레이즈 은행과 같은 회사들이 모두 암호화폐 부서를 개설한다는 보도가 있었고, 이런 추측은 금융업계에 파문을 일으켰다.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 꿈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관심을 보인 최초의 월스트릿 회사 중 하나였으며, 회사가 별도의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를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이
투자은행은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과 제휴하여 커스터디 업체인 비트고 홀딩스(BitGo Holdings)에 5,700만 달러의 B시리즈 투자를 주도했다. 일년 뒤,
골드만은 아직도 암호화폐 거래를 하지 않고 있다. 이 은행의 비트코인 파생상품도 출시 후
큰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씨티그룹의 디지털 자산 증권

보도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씨티그룹도 자산운용회사와 헤지펀드들이
암호화폐를 투자할 때 노출되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암호화폐 기반 상품을 개발했다. 디지털 자산 증권(Digital Asset Reciept)으로 알려진 이 상품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그들의 투자를 감시하고, 이 새로운 자산군에 추가적인 합법성과 신뢰를 제공한다.

바클레이즈와 암호화폐 트레이딩 데스크

다음으로 런던 기반의 바클레이즈가 있다. 이 영국 은행은 큰 상승장동안, 암호화폐에 큰 관심을 보였고, 크리스 타이러(Chris Tyer)와 매튜 잡베 듀발(Matthieu Jobbe Duval)을
고용하여 자사의 디지털 자산 부서를 이끌게 했다. 특히나 은행이 자체적인 암호화폐 거래소를 개발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두 사람 모두 은행이 암호화폐 업계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찾고 권고하는
것을 돕기 위해 고용되었다. 안타깝게도, 타이러는 올해 초
회사를 떠났고, 듀발은 회사에 남아있다. 타이러의 사임 외에도
바클레이즈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루머를 부인했다.

결국 어떻게 된 것인가?

보도에 따르면, 월스트릿의 조용한 철수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바로 시장의 엄청난 하락과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의 부족이다. 첫번째
이유는 비교적 간단하다. 2018년에 약 7,000억 달러가
소실되며 암호화폐 시장에 엄청난 하락장을 겪었다. 암호화폐 기반의 회사들은 긴축, 기업정리, 채굴장비 제조업자들의 수익이 줄어드는 소식과 함께 이
시장에 타격을 제대로 받고 있다. 규제와 관련해선, 암호화폐에
대한 구체적인 규제 프레임워크의 부재가 지속되어 금융업계의 거물들이 이 분야에 뛰어들지 못하게 하고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9년은 암호화폐 업계에 활력이 생기고 더 명확한 암호화폐 규제의 도입이 되는 희망적인 해가 되길 바란다.


최신 뉴스 구독

출처: thenews.asia/ko

월스트릿, 암호화폐계에서 발을 빼고 있다

 

‘에이코인(ACOIN)” 은 전 세계 오프라인 금거래 시장에서 금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 암호화폐이며, 코인월드 에이코인(ACO) 전용마켓 오픈 예정
한미중일 4개국 합자투자로 탄생한 코인월드, ‘에이코인'(ACOIN) 국내 최초 상장 협의중으로 4/16 사전 예약 실시
Coin world, ACOIN listing Discussion
Cryptocurrency exchange coin world, advance booking on next 16th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