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前 총재, "블록체인으로 '부정부패' 다뤄야 | 코인긱스

우크라이나 前 총재, "블록체인으로 '부정부패' 다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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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우크라이나 대선을 앞두고 선거 유세에 나선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가 블록체인 기술로 부정부패를 막을 수 있다고 발언했다.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율리아 티모셴코 전 총리는 블록체인이 공공 행정에 적합한 기술이라며,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국가 등록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총리는 국제 반(反) 부정부패의 날을 맞아 우크라이나에 부정부패가 만연하다. 뇌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과 함께 힘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법원이 정치인의 압력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고, 뇌물을 받은 공직자를 처벌하며, 독점을 타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율리아 티모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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