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아지는 거래소 잘 선택하는 방법 (스캠 구별법) | 코인긱스

요즘 많아지는 거래소 잘 선택하는 방법 (스캠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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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친한 지인분들과 이야기하는 방에서  본인이 쓰신건지 출처는 알수없으나
도움이 되는 글이라고 생각하여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가져와보았습니다.
최근 거래소 문제가 몇번 있어서 더욱 조심스러워 졌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혹시 채팅방에 쓰신분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출처 넣겠습니다!

제가 스캠구별할때 쓰는 부분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이렇게 포스팅해봅니다!

 

 

1. 사업자 등록증과 법인등기 확인
 – 사업자 등록증과 법인등기 나와있는 설립일과 업종과 업태를 확인하면 그 회사의 성격을 알수가 있습니다.
– 컨설팅이나 제조업을 영위하던 기업과 원래 유사 업을 영위하던 기업의 수행능력 수준은 다르겠죠
제가 가장 처음 알아보는거죠.. x어빗 사건때도 봤었는데 .. 사업자랑 등기는 맞았으나 회사 자체를 사칭한거였죠..회사사칭까지 확인하고 추가조사 해야겠네요. 그땐 여기까지 생각을 안하고 했었네요 제 잘못이죠 ㅠ
2. 모금 규모
– 모금 규모가 지나치게 작다면 의심해야합니다. 특히 요새 1원 단위로 으로 20억 정도의 모금 하는 곳이 많은데… 장의 불안감과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전형적인 장난이라고 볼 수 있죠.
– 기업이 최저임금이 올랐는데 거래소 설립비용이 자꾸 축소되는게 말이 될까요
일반적으로 사전판매하는곳도 많으나 투자회사가 튼실하다면 안하는경우도 있죠.
요즘 보통 30억 – 50억이 대체적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 3. 스케쥴
– 현재 나와있는 거래소의 역사로 봤을 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일단 시작을 해놓고 보완을 해갔던 1세대 거래소들
– 테스트까지 마무리를 해놓고 나와서 1년정도 걸렸던 거래소들
– 가령 2018년 11월 쯤에 법인이 설립 되었는데 12월에 거래소에 문을 열겠다는건 가능할까요 세금계산서 정리도 안될겁니다.
4. 인원구성
– 거래소를 운영함에 있어 최소 셋 중에 금융, 보안, 운영 담당자가 한명도 없다면
– 규모를 최소화 하여 운영하겟다고 대응을 한다면 결국 그 불편함은 사용자에게 돌아오고 사고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 결국 싼게 비지떡입니다.

 

5. 운영계획
– 모든 것을 외주로 계약해서 진행하겠다는 기업은 아주 위험합니다.
– 특히 최소 거래소 오픈 한 달전에 계약이 마무리 되고 테스트 중이 아닌 일정은 100% 연기됩니다.
요즘 최근에 마이닝, 배당거래소 자체개발 인력없이 외주만 전부 줘버린곳 많습니다. 보안, 서버, 운영 바로바로 대응 및 대처가 어렵고 거래소 잘못이아니고 외주가 꼴통이라면 더 답없습니다. 오류발생하면 바로바로 대응이 안된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최근 거래소들 연기는 밥먹듯이 일어났죠. 수익을 안겨준 거래소도 있고 손실을 준 거래소도 있었지만 그간 스트레스는 엄청났을겁니다.

 

6. 인증
– 어떠한 형태의 회사를 운영하던 기업은 결국 국가라는 기반이 필요하고 그곳의 법칙을 따라야합니다.
– 이에 대한 준수와 계획이 없다면!!!
요즘은 거래소에서 홍보를 목적으로 인증을 많이 하더라구요.
투자에 신중을 기함은 계속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겁니다. 

1000%의 수익보다 중요한건 최소한의 손실로 투자 하는겁니다.

모두 의심하고 조사해서 성공적인 투자를 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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