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916만원대 보합세…선물만기 앞두고 주춤, 알트코인은 약진 – 2018/07/26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916만원대 보합세…선물만기 앞두고 주춤, 알트코인은 약진 –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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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CFTC 의장, 출처 google


  • 선물만기 앞두고 눈치 보는 비트코인…알트코인들 `약진`
  • 이토로, 최근 비트코인 강세는 동남아 자금이 주도해…중국 자금 가능성도
  • 성장하는 암호화폐에 규제부터 앞세워서야”…美금융당국 수장의 쓴소리

선물만기 앞두고 눈치 보는 비트코인…알트코인들 `약진`

상승랠리를 이어온 비트코인 가격은 1.28% 내린 916만원, 8,185 달러로 보합세를 기록하고 있고 이는 선물 만기일을 앞두고 잠시 주춤하는것으로 보이며 투자심리는 여전히 식지 않고 전망된다.

미국 선물거래위원회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위원장은 청문회에 출석해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발언을 했으며 우버의 공동창업자 오크사 살라자르 CTO는 보이저(Voyager)’라는 수수료 없는 모바일 트레이딩 앱을 선보였다.

한편 비트코인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여타 알트코인들은 각개약진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가운데 스텔라가 +12.26% 상승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고 지캐시가 6.45% 상승하며 그뒤를 따르고 있다.

현재 비트파이넥스(Bitfinex) 기준, BTC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이 58.9%, 숏 포지션이 41.1%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이토로, 최근 비트코인 강세는 동남아 자금이 주도해…중국 자금 가능성도

CCN은 이토로(eTORO)의 선임 애널리스트 마티 그린스펀의 분석을 인용해, 최근 대형 거래소 거래량 데이터를 분석결과 동남아 자금이 비트코인 반등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Clem Chambers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으로 인해 약세 위인화를 벗어나기 위한 중국 자본이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된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 반등의 시작은 절박하고 계획적으로 실행된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법정 화폐인 위인화 덤필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주문이 쇄도한것 같다고 밝히며 화폐전쟁이 계속 될 경우 비트코인이 반사 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물론 미국계 자금도 이번 랠리에 참여한 것은 분명하며 지난 화요일 시카고 상품 거래소 CME와 시카고 옵션 거래소 CBOE에서 7만 1천 BTC 규모의 선물 거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성장하는 암호화폐에 규제부터 앞세워서야”…美금융당국 수장의 쓴소리

지난 25일 미국 금융당국 중 하나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J.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위원장은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는 지나친 면이 있다. 오히려 규제를 더디게 가함으로써 기술 발전을 도와야할 때다. 블록체인 규제 역시 다른 나라에 비해 뒤처져 있다.”고 말하며 미 정부 당국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그는 미 하원 농업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CFTC의 실적과 향후 정책 어젠다를 설명하면서 블록체인과 관련해 언급했고 CFTC가 블록체인에 대해 가지고 있는 규제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때 솔직히 뒤처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은행들의 참여를 유도했음에도 CFTC는 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CFTC가 가진 정보와 데이터를 은행과 공유할 경우 특혜 또는 불법이 되는 현 규제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런 점에서 CFTC를 비롯한 규제 당국자들이 오히려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고 암호화폐와 새롭게 부상하는 기술은 우리의 경제사(史)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며 혁신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90년대 인터넷 붐 당시 당국이 언급했던 ‘우선 해를 입히지 말라(first-do-no-harm·새로운 산업을 과도하게 규제함으로써 성장하지 못하게 만들지 말라는 뜻)’라는 정책 기조가 다시 한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무료 암호화폐 거래앱` 보이저, 연말쯤 美출시…우버 CTO도 참여

우버(Uber)를 공동으로 창업했던 오크사 살라자르 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설립에 참여한 ‘보이저(Voyager)’라는 수수료 없는 암호화폐 모바일 트레이딩 앱이 올 4분기쯤 출시된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로빈후드에 이어 또다른 수수료 무료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 올 연말쯤 등장할 예정이어서 시장 수요 확대 기대를 낳고 있다.

美 SEC ‘BTC ETF 승인’, 업계 의견 수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비트코인 ETF 승인 문제와 관련해 업계의 공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당 미디어는 “현재 절대 다수의 대중은 비트코인 ETF의 승인을 찬성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스펜서 보카트 “BTC ETF 승인 가능성 등 호재, BTC 가격 상승 이끌 것
블록체인 캐피탈의 파트너 스펜서 보가트가 세계 무역 시장의 긴장 고조, BTC ETF의 승인 가능성, 환율 상승 및 마스터카드의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특허 취득 등 호재들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메인, 지난해 순수익 11억 달러…연말까지 상장 완료
5~1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비트메인의 Pre-IPO는 최근 마감됐으며, 텐센트, EDBI, 아부다비 투자국과 캐나다 국민연금 등 대형 기관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트메인은 8월 30일 홍콩거래소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말까지 상장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비트고(BitGo), 지캐시 자금 관리 지원
다중서명 지갑 및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스타트업 비트고(BitGo)가 플랫폼에 지캐시를 추가했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정부, 행정 부문 블록체인 도입
지난 24일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 정부가 “올 연말까지 공공 행정 부문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퀀텀, 아마존 ‘AWS’서 Dapp 개발 플랫폼 출시
퀀텀이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AWS)에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배팅 플랫폼 어거, 공공사건 예측 플랫폼 생성
어거가 이더리움 메인넷 기반의 공공사건 결과 예측 플랫폼을 생성했지만 배팅 가격 상승으로 실제사고를 조장할 수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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