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880만원대로 뒷걸음…비트코인 ETF 또 거부당했다 – 2018/07/27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880만원대로 뒷걸음…비트코인 ETF 또 거부당했다 –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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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클보스 형제 출처 google


  • `또 퇴짜 맞은 ETF`에 실망한 암호화폐…비트코인 880만원대로
  • 윙클보스 형제가 만든 비트코인ETF, 또다시 SEC서 `퇴짜`
  • 코인베이스, 온라인 기프트카드 사업 진출

`또 퇴짜 맞은 ETF`에 실망한 암호화폐…비트코인 880만원대로

암호화폐시장이 오랜만에 조정에 들어갔으며 이는 SEC가 ETF 승인을 또다시 거절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고 이를 빌미로 차익매물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추가 상승을 점치는 낙관론도 여전한 상황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에 비해 2.86% 하락한 890만원, 7,946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1.51%나 하락하며 다시 52만원대로 뒷걸음질 쳤으며 리플과 비트코인 캐시, 이오스 등도 동반 하락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의 승인 신청 거부에 대해 웹사이트 공식 성명을 통해 윙클보스 형제가 언급한 ‘시장 조작으로부터 안전할 것’이라는 부분의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현재 비트파이넥스(Bitfinex) 기준, BTC 마진 비율은 롱 포지션이 59.3%, 숏 포지션이 40.7%로 롱 포지션이 우세를 점하고 있다.


윙클보스 형제가 만든 비트코인ETF, 또다시 SEC서 `퇴짜`

암호화폐 거래소인 제미니 창업주 캐머런과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청한 비트코인 ETF인 ‘윙클보스 비트코인 트러스트’가 승인을 받지 못했으며 앞서 지난해에도 비트코인 ETF 승인을 거절 당한 바 있었지만 올 6월에 일부 상품 설계를 바꿔 재신청했었다.

SEC는 이날 각종 사기행위와 투자자 보호 문제를 거론하면서 “제미니 거래소를 포함한 비트코인 시장에서만은 가격 조작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거부 이유를 밝혔다.

또한 비트코인 거래대금의 4분의3 이상이 미국 바깥에서, 또한 비(非) 미국 거래소에서 전체 거래대금의 95% 이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삼았으며 이는 매수와 매도 호가간 가격 차이(=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져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번 승인 거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밴엑-솔리드엑스 비트코인 트러스트’를 비롯한 5건 정도의 비트코인 ETF 상품 승인 신청건이 남아있는 상황으로 SEC는 이들 ETF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은 9월까지 늦추기로 했다.


코인베이스, 온라인 기프트카드 사업 진출

코인베이스가 암호화폐로 구매 가능한 온라인 기프트카드 사업에 진출했다. 코인베이스는 영국 기프트카드 스타트업인 위기프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온라인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에 보관하고 있는 암호화폐로 카드를 구매할 경우 인출 수수료는 받지 않기로 했다. 다만 결제 가능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으로 제한된다.

이 카드는 나이키, 테드베이커, 클락스 등 의류업체를 비롯해 우버와 티켓마스터 등에서 사용 가능하고 구글플레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총 120여곳의 소매업체들이 협약을 맺고 이 카드를 받기로 했으며 이에 대해“비트코인으로 우버 서비스를 이용하고 나이키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됨으로써 고객들은 암호화폐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 3대 거래소서 8,000 달러선 붕괴

미국 SEC가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의 창업자 윙클보스 형제가 제안한 ETF 승인을 거절한다는 성명이 발표된 직후, BTC 시세가 급격한 하락세를 나타내며 글로벌 3대 암호화폐 거래소(바이낸스, OKEx, 후오비)에서 8,000 달러 선을 내줬다.

美 SEC 윙클보스 ETF 승인 거절… 찬성 의견도 있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공식 성명에 따르면, 윙클보스 형제가 신청한 비트코인 ETF를 최종 거절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SEC 위원 Hester M. Peirce는 ‘찬성’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美 CME CEO “아직 다른 암호화폐 출시 계획 없어”
테리 더피(Terry Duffy) 미국 시카고선물거래소(CME) 그룹 회장이 “단기 내 다른 암호화폐 선물 상품의 출시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자신은 상품 출시 후 그저 방치해 두는 것이 아니라 추세를 지켜보곤 한다며 조급하게 다른 암호화폐 상품을 출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美 CFTC “암호화폐 등 핀테크 시장 규제 강화 예정”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이 CFTC가 암호화폐를 포함한 기타 신흥 핀테크 상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예정”이고 밝혔다.

몰타, 10월 ‘암호화폐 법안’ 발효 예정
몰타 소재 법률 회사 WH Partners의 고문 Joseph F Borg이 “몰타 정부의 ‘암호화폐 법안’이 오는 10월 1일 공식적으로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최근 몰타 금융서비스관리국(MFSA)은 모든 이해 관계자가 세 항목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의 법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日, 암호화폐 서비스 등록 대기 기업 ‘100개’ 육박
일본 금융청(FSA)의 거래소 조사가 한창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100여 개 기업이 암호화폐 서비스를 등록하기 위해 대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OTA, 아우디 싱크탱크와 ‘탱글’ 응용 연구
아우디 산하 아우디 싱크탱크와 IOTA 재단이 탱글(Tangle)을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기술 응용 사례를 연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2월 IOTA 재단은 폭스바겐 그룹과의 협력을 발표한 바 있다.

스위스 크립토밸리 협회“블록체인,‘자율 규제’가 답”
스위스 크립토밸리 협회의 책임자 세실리아 뮬러 첸(Cecilia Mueller Chen)이 “’자율 규제’가 블록체인의 발전 방향”이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잃지 않아야 기술 적용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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