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48만원대 소폭반등…기관투자 절반이상, 암호화폐 바닥 전망 – 2018/10/05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48만원대 소폭반등…기관투자 절반이상, 암호화폐 바닥 전망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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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48만원대 소폭반등…기관투자가 바닥 기대감
  • 기관투자가 비트코인 가장 선호…절반이상 암호화폐 바닥 찍었다

비트코인 748만원대 소폭반등…기관투자가 바닥 기대감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03% 상승하며 748만원, 6,580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 주춤를 연출, 그중 EOS가 +3.08%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소폭 반등세의 원인은 장기 매도세에 따른 피로가 누적된 걸로 보이며, 기관 자금의 유입 기대감과 암호화폐 바닥 찍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것으로 보인다.

한편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서클의 플로닉스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담보대출과 신용거래를 올 연말까지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인데스크는 최근 13일간 비트코인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며 6,800 달러 돌파가 반등의 신호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2,421,012,292 달러이다.


기관투자가 비트코인 가장 선호…절반이상 암호화폐 바닥 찍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톰리의 펀드스트랫이 기관투자가와 트위터 유저를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기관투자가의 72%가 경기 침체기에 암호화폐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트위터 유저들도 절반 이상인 59%가 이에 동의했다.

이번 설문에서 기관투자가들의 54%가 가격이 바닥을 찍었다고 답한 반면, 트위터 유저들은 44%만이 바닥을 찍었다고 응답했다.

또한 투자할 때 가장 선호하는 암호화폐로는 기관투자가들의 59%가 비트코인을 선정한 반면, 트위터 유저의 46%는 XRP을 지목했으며 XRP를 지목한 기관투자가는 단 한 곳도 없었다.

이에 대해 이토로 선임 애널리스트는 암호화폐는 위험자산과 매우 큰 상관관계가 있다며 투자자들이 더 높은 리스크를 감내하면서도 더 큰 수익을 기대할 때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만 비트코인 자체가 글로벌 금융위기때 생겨난 만큼 경기 침체기에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일반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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