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40만원대 상승, 암호화폐 일제히 상승세 – 2018/06/19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40만원대 상승, 암호화폐 일제히 상승세 – 2018/06/19

0

스퀘어 캐시,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40만원대 상승, 암호화폐 일제히 상승세
  • 스퀘어, 비트라이센스 땄다…美서 비트코인 거래 가능해져
  • 블랙모어, 2018년 올해 6만달러 상승 기대

비트코인 740만원대 상승, 암호화폐 일제히 상승세

비트코인 가격이 전날대비 3.67% 오른 74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가격 반등에 힘입어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같은 가격 반등의 원인으로는 스퀘어의 결제서비스 앱인 ‘캐시’가 뉴욕주 금융당국의 승인 소식과 미중 무역전쟁 우려로 인한 다우지수 하락, 그리고 임박한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상승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이에 가장 큰 상승을 한 암호화폐는 이더리움과 트론등이 있으며 각각 4.09%와 6.39% 상승하며 메이저 코인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한편 중국에 이어 러시아에서도 블록체인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러시아 은행 스베르방크(Sberbank)은행과 알파(Alfa)은행가 유명 거래소들이 고객 지분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6개 주요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특별 펀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퀘어, 비트라이센스 땄다…美서 비트코인 거래 가능해져

미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지급결제서비스업체인 스퀘어가 월가를 감독하고 있는 뉴욕주(州) 금융당국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암호화폐 사업자에게 부여하는 사업 인가증인 비트라이센스를 취득했다.

스퀘어는 지난 3월 DFS에 비트라이센스 발급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뉴욕주 당국은 암호화폐의 돈세탁 악용 방지 대책, 사기거래나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어정책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이를 심사했고 그로부터 석 달만에 실제 발급이 이뤄졌다.

마리아 불로 DFS 국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스퀘어가 제출한 비트라이센스를 승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로 인해 뉴욕주에서의 암호화폐 사업이 규제 속에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반갑게 여긴다”며 “앞으로도 활기있고 경쟁력있는 암호화폐 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뉴욕과 글로벌 마켓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DFS는 비트라이센스라는 일종의 인가증을 발급하며 이를 부여받은 업체들만 암호화폐 매매를 중개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의 자본금을 유지하고 매분기 재무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래내역 등을 의무적으로 기록하되 1만달러 이상의 고액거래는 신고하는 등 15개에 이르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블랙모어, 2018년 올해 6만달러 상승 기대

블랙모어 그룹과 웰스 체인 그룹의 CEO인 필립 넌( PhillipNunn)은 비즈니스클라우드 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올해 6만달러까지 상승할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필립 넌에 따르면 이 예측은 무엇보다 현재 경험하고 있는 시장 변동성에 근거한 것이며 나는 이것이 매우 확실한 예측이라 판단하고 전적으로 내 예측을 신뢰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암호화폐 시장이 존재하는 재화는 거대 기관 투자자가 아니라 대중에게서 나오며 모든 정서는 시장 감정에 관한것들이라며 나쁜 소식에 시장이 흔들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제도적 투자가 유입되고 새로운 인프라가 투입되면 1년안에 잠재적 가격이 더 많이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ICO, 한국만 전면금지…허용·관리 검토를

글로벌 ICO 시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국내 전면금지보다 ICO를 허용·관리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토로 CEO “진짜 거품은 암호화폐 아닌 ICO”
이토로(eToro) CEO 요니 아씨아(Yoni Assia)가 “진짜 거품은 암호화폐 자체가 아닌 ICO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많은 ICO프로젝트들이 백서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지만, 인프라 조차 갖춰져 있지 않은 상태다”라며 “백서 내 모든 개념이 실현 가능한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ICO의 거품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꺼질 것이고, 이는 향후 암호화폐가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브라 “BTC 해시파워, 한 조직에 좌지우지되면 안 돼”
Bitcoin.org의 창시자 코브라(Cobra)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해시파워가 장기적으로 한 조직에 의해 컨트롤된다면, 규제를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비트메인의 경쟁자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트메인이 장기적으로 지배적인 위치에 있을 것이다”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PoW 메커니즘을 변경하거나, 소프트포크를 통해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지펀드 매니저 “암호화폐 규제가 거액 자본 불러올 것”
암호화폐 전문 헤지펀드 멀티코인캐피탈(Multicoin Capital)의 운영 파트너 카일 사마니(Kyle Samani)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규제를 마지막 장애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1년 동안, 시장은 규제 문제가 이미 해결됐다는 걸 알게 될 것이며, 이에 따라 거대한 자본이 풀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몰타 내 핀테크 스타트업 및 기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
바이낸스가 몰타 내 핀테크 스타트업 및 기업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함을 밝혔다.

UBS CEO “블록체인, 장기적으로 비즈니스에 필수”
글로벌 투자은행 스위스연방은행(UBS)의 CEO 세르지오 에르모티(Sergio Ermotti)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은 장기적으로 비즈니스에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블록체인이 효율성 제고, 에너지 절약 등을 실현하는 좋은 방안이라고 말했다. 앞서 UBS는 IBM과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무역 자금조달 플랫폼 바타비아(Batavia)를 추진 중에 있다.

스페인 대형 은행연합, 신원확인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스페인의 대형 은행 컨소시엄 뉴론(Niuron)이 고객 디지털 신원확인을 위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컨소시엄은 올해 말 해당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며, 고객이 계좌를 개설할 때 신원을 식별하고 기록하는 것이 해당 플랫폼의 목적이다 . Niuron은 새로운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업무 속도를 높이고, 각종 사기와 자금세탁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3 CEO, 파산 루머 부인
R3의 CEO인 데이비드 루터(David E. Rutter)가 R3 공식 블로그를 통해 현재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퍼진 파산 루머를 부인했다.
그는 R3는 현재 1.2억 달러가 넘는 투자를 유치했으며, 재무상태 또한 매우 양호하다고 알렸다.


무단 복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텔레그램 무료 오픈채널에서 모든 뉴스와 정보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습니다.
https://t.me/cointoday

The post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40만원대 상승, 암호화폐 일제히 상승세 – 2018/06/19 appeared first on 코인투데이.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