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0만원대 안정성 유지…벡트, 비트코인 선물 상품 12월 12일 거래 – 2018/10/23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30만원대 안정성 유지…벡트, 비트코인 선물 상품 12월 12일 거래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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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트


  • 비트코인 730만원대 안정성 유지…지속된 정체에 투자 매력 상실
  • 백트, 12월 12일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출시

비트코인 730만원대 안정성 유지…지속된 정체에 투자 매력 상실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08% 하락하며 730만원, 6,480달러대로 보합세를 유지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1.08%로 상승했다.

이런 정체의 원인은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뉴욕증시에 상장된 주요 IT주에도 못미치는 수준을 보이면서 투자매력 자체가 떨어지고 있는게 주요 원인이다. 또한 불안한 증시 상황이 위험자산 선호를 낮추는 것도 투자심리를 냉각시키는 요인으로 추정된다.

한편 비트코인 거래량은 지난 주말부터 31억 달러에서 34억 달러로 다소 늘었지만, 거래량의 증가 규모는 투자자들의 기대치보다 낮은 상황으로 7월 말부터 시작된 6,000달러대의 지지선은 유지 될것으로 보이며 이와는 반대로 추세이탈도 그만큼 어려운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6%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686,066,872 달러이다. 비트파이넥스 기준 롱 포지션이 38.92%, 숏 포지션이 61.08%으로 숏 포지션이 우세하다.


백트, 12월 12일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출시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설립할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백트가 올 연말인 12월12일에 공식 출범한다. 백트는 기존 시카고옵션거래소나 시카고상품거래소와 달리 물리적 현물 기반의 비트코인 선물을 세계 최초로 상장할 계획이다.

백트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은 자회사인 ICE 디지털에셋 웨어하우스를 통해 실물인수도 방식으로 만기 정산된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정산도 ICE클리어 미국법인에서 이뤄진다.

물리적 현물 기반(physically settled)은 선물 만기에 최종결제가격에 해당하는 인수금액과 기초자산인 실물을 직접 교환해 결제하는 방식으로, 대부분 상품이나 통화선물에 적용된다.

이에 대해 ICE는 백트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서 제공하는 첫번째 암호화폐 관련 상품이라는 설명과 함께 백트 거래소를 통해 선물 계약을 뒷받침하는 비트코인 현물을 ICE 디지털 자산 창고에서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BOE 분석가 “비트코인, 아마존 주식보다 변동성 적다”
CBOE 옵션 부문 수석 케빈 데이빗(Kevin Davitt)은 비트코인의 20일 동안 하루 변동률이 31.5%까지 하락했다면서, 엔비디아, 아마존, 넷플릭스의 주식보다 변동 수준이 낮아졌다고 밝혔다.

비트메인, 채굴기 업데이트로 ‘AsicBoost’ 활성화
비트코인 채굴장비 제조업체 비트메인이 채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앤트마이너 s9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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