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7만원대 여전한 보합세…비트코인 가격 바닥권에 근접했다. – 2018/10/25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7만원대 여전한 보합세…비트코인 가격 바닥권에 근접했다.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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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7만원대 여전한 보합세…일본 거래소협회 자체 규제 승인
  • 전문가들 비트코인 가격 바닥권에 근접했다는 진단을 내놔

비트코인 727만원대 여전한 보합세…일본 거래소협회 자체 규제 승인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21% 상승하며 727만원, 6489달러대로 여전한 보합세를 유지하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보합세를 연출, 그중 스텔라가 -1.84%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런 지속적인 보합세의 원인은 시장의 눈치보기가 한참인 가운데 뉴욕증시 폭락세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긴 했지만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자율규제 전환등 투자심리가 양호해 바닥 다지기에 들어간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만 정부는 내년 6월말까지 ICO에 대한 규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일본 금융청은 거래소들에 대한 자율규제를 승인해 일본가상통화거래소협회(JVCEA)가 직접 관리 감독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9,642,495,961 달러이다.


전문가들 비트코인 가격 바닥권에 근접했다는 진단을 내놔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낮아진 것은 그 만큼 시장내에서 투기세력들이 떠나고 있다는 뜻으로 가격이 바닥권에 거의 다 왔고 이제 반등할 시점에 근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높은 변동성은 비트코인의 단순한 투기 이외에 실물경제에서 실제 유스케이스를 낮췄던 요인이었던 만큼 변동성 축소는 바람직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애틀랜틱하우스펀드매니지먼트의 찰리 모리스 멀티에셋부문 대표는 시장이 평온해지고 균형을 찾고 있다는 뜻이라고 해석하며, 투기적인 관심도 줄었다는 것으로 본다고 해석했다.

대니얼 데이초팬 플루투스 CEO는 현재 비트코인시장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며 감정적인 투자자들이 최근 급락장에서 사라지면서 시장 변동성이 줄어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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