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1만원대 소폭 상승…몰타 가상금융자산법 통과 – 2018/11/05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1만원대 소폭 상승…몰타 가상금융자산법 통과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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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21만원대 소폭 상승…비트코인 캐시 하드포크 이슈로 급등
  • 몰타의 3대 크립토 법안 통과와 암호화폐 수용

비트코인 721만원대 소폭 상승…비트코인 캐시 하드포크 이슈로 급등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33% 상승하며 721만원, 6,378달러대로 소폭 상승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14.10%로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이런 상승세의 원인은 연말에 투자 심리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과 원알파 보고서의 낙관적 전망, 그레이스케일의 3분기 보고서의 기관투자자들의 꾸준한 유입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트코인 캐시는 한때 17% 이상 폭등하며 삼일째 급등세를 연출했고, 이는 11월 15일로 예정된 하드포크가 체인 분리로 이어질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것으로 보이며 바이낸스 거래소의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 지원에 이어 업비트 거래소의 지원이 이러한 급등세에 더 불을 붙였다.

이처럼 새로운 암호화폐가 탄생하면 기존 보유자들은 양쪽의 암호화폐를 모두 가지게 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4,221,718,901 달러이다.


몰타의 3대 크립토 법안 통과와 암호화폐 수용

몰타 정부는 개인투자가 보호를 골자로 하는 가상금융자산법(VFA) 통과시켜 자금세탁을 방지하고 암호화폐 투자자의 투명한 거래를 돕는 법적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

지난 7월 의회 통과한 3대 크립토 법안(crypto bill)가 공식 발효되면서 인구가 42만5000여명으로 175위에 불과한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인 몰타가 `블록체인 아일랜드’로 공인되었다.

몰타의 3대 크립토 법안은 스마트계약을 실질적 경제계약으로 인정하고 탈중앙 자율조직(DAO)을 법인체로 수용하는 한편 ICO의 자금내역 등 재무제표를 투명하게 공시하도록 의무화했다.

이런 몰타의 노력으로 바이낸스와 OkEX가 영업거점을 몰타로 옮기고 있고 블록체인 기반 모금 플랫폼인 노이펀드(Neufund)도 본사를 이전했다. 또한 윙클보스 제미니가 몰타법인을 설립하기로 했고 코인원도 몰타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거래소인 씨젝스(CGEX)를 오픈했다.

기업들의 투자 확대는 몰타 실물경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지난해 6.7%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기록한데 이어 올 상반기에도 5.4%라는 높은 성장을 이뤘고 이는 EU 회원국 평균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세계 유명 은행 그룹, 홍콩에 블록체인 기반 금융 플랫폼 개설
HSBC, BNP Paribas, Standard Chartered를 포함한 다수의 은행이 블록체인을 활용한 투명한 국제금융거래를 실행하기 위해 홍콩에 ‘eTrade Connect’라는 금융 플랫폼을 개설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CEO의 11살 아들 비트코인 채굴
순다 피차이 CEO는 지난 1일 뉴욕에서 열린 뉴욕타임스 딜북 컨퍼런스에서 “11살 난 아들이 집에 있는 컴퓨터를 이용해 비트코인 채굴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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