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0만원대 내림세, 반복되는 비관론 – 2018/06/18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20만원대 내림세, 반복되는 비관론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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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제은행 BIS, 출처 google, wsj


  • 비트코인 720만원대 내림세, 반복되는 비관론
  • 국제결제은행 BIS, 암호화폐 황금시대 준비 안됐다…인터넷 마비 초래할지도
  • AI·블록체인 분야로 몰리는 中 해외유학파

비트코인 720만원대 내림세, 반복되는 비관론

비트코인 시세가 720만 원대로 떨어지며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3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후오비, OKex는 6,400달러선이 무너지며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내림세는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것으로 보이며 국제결제은행 BIS와 미래학자 조지 프리드먼의 쓴소리 등이 영향을 끼쳤다.

한편 미래학자 조지 프리드먼은 암호화폐 기술은 어느순간 해독될수 있으며 미래 어느 시점이 되면 한물 간 기술이 될것이라고 폄하했다.

또한 파이낸셜타임스의 미 분석업체 HFR 데이터를 인용해 헤지펀드들이 올들어 5개월 중 넉달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 PwC는 단기적으로는 계속 출렁이는 변동성 국면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결제은행 BIS, 암호화폐 황금시대 준비 안됐다…인터넷 마비 초래할지도

중앙은행들의 중앙은행으로 불리는 국제결제은행 BIS의 연례 ‘경제보고서의 암호화폐 별도 보고서’에서 비트코인등의 암호화폐들이 많은 단점으로 인해 새로운 자산으로서 자리잡길 원하는 대중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BIS는 현재 암호화폐들은 너무 불안정하고 채굴하는데 너무 과도한 전력을 소모하고 있고 거래 규모가 크게 확대될수록 신뢰성에 문제가 생겨 총체적인 가치 상실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탈중앙화가 장정이기도 하지만 이것이 근본적인 결함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분산원장의 국가 규모의 지급결제시스템이 디지털 소매거래가 급증하면 서버부터 개인 스마트폰까지 모든것을 압도해 버릴 수 있기에 인터넷 망이 중단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술은 확실히 금융시스템에 일부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또한 전히 팩스나 신용장에 의존하고 있는 무역금융에서 편의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이런 점에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이메일과 같이 어떤 부분에서는 획기적인 발전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AI·블록체인 분야로 몰리는 中 해외유학파

한국경제 신문에 따르면 해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중국 젊은 인재(하이구이·海歸)들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첨단산업에 몰리고 있다. 중국 정부가 이들 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면서 일자리와 연봉이 크게 늘어난 결과다.

링크트인이 내놓은 ‘중국 하이구이 인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해외에서 중국으로 돌아온 하이구이가 지속적으로 늘어 작년 말 기준 265만1100명에 달했다. 지난해 54만4000명이 해외 유학을 떠났고, 43만2500명이 유학 후 귀국했다. 80% 가까이가 유학을 마치고 중국 본토로 돌아온 셈이다.

지난해 하이구이가 가장 많이 몰린 업종은 금융업(20%)으로 전년과 비중이 비슷했다. AI, 블록체인,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등 하이테크산업이 13.1%로 뒤를 이었다. 전년보다 비중이 두 배 이상 늘었다. 이어 제조업(11.5%), 기업서비스(11.3%), 교육(9.2%), 소비(6.4%), 엔터테인먼트(5%) 순이었다.

전문가들은 AI와 블록체인 분야에서 일하는 하이구이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이들 분야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정하면서 기업의 인력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인재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美 시카고옵션거래소 “SEC, 이더리움 선물 상품 장애물 걷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이더리움은 증권이 아니라고 결정하면서 시카고옵션거래소의 이더 선물 출시가 더 가까워졌다.

아이콘 ICX에 “누구나 전송 중지 권한” 오류 발견
레딧에는 아이콘(ICX) 토큰 전송 비활성화 버그를 발견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이콘 소스코드에서 잘못 기입된 것으로 보이는 코드를 발견했고, 이로 인해 누구나 토큰 전송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다.

월마트, 블록체인 기반 ‘의료기록 보관 기술’ 특허 취득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이 월마트의 블록체인 기반 ‘의료기록 보관 기술’의 특허 등록을 허가했다.
지난 2016년 12월 당국에 특허를 신청한 월마트의 해당 특허 기술은 환자의 중요 의료 기록을 블록체인 데이터 베이스에 보관한다.

美 상원의원 후보 “분권형 경제 모델로 달러∙암호화폐 경쟁 받아들여야”
최근 미국 상원의원 후보 오스틴 피터슨(Austin Petersen)이 “미국 정부는 분권형 경제 모델을 통해 달러∙암호화폐 간 경쟁을 인정하고 미국 경제의 세계 주도적 위치를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미국은 중앙집권형 경제 모델을 벗어나야 한다고 믿는다”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에 우호적인 입장을 밝혔다.

前 테크크런치 재팬 편집장 “암호화폐 경제, 조용히 발전 중”
테크크런치의 일본 지부 전 편집장 켄 니시무라(西村賢)가 최근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암호화폐 경제는 조용히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는 증권 시장 초창기와 같이 각종 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이라고 지적하며 “최근 이타와 박사가 제기한 ICO 및 빅카메라의 BTC 결제 수용 정책 등을 향한 비판도 나름대로의 정의에 의한 행동”이라고 덧붙였다.

BTC∙법정화폐 거래, 엔화비중 80% 근접
최근 BTC∙법정화폐 간 거래 중 일본 엔화비중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BTC 법정화폐 마켓에서의 엔화비중은 78.92%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달러, 유로, 원화 비중은 각각 14.18%, 2.37%, 2%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엔화 마켓에서는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뱅크(Bitbank)의 BTC 시세(6,548.37 달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獨 금융전문가 “암호화폐, 2020년 내 일상 결제 수단 어려워”
연구기관ZEW가 금융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13%만이 “2020년 내 일상적 결제에 암호화폐가 사용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주말 EOS 메인넷 일시 중단 후 5시간만 복구
이오스(EOS) 메인넷이 출시된 지 이틀 만에 중단됐다 5시간 만에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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