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19만원대 보합세…SEC 증권 분류 가이드라인 언급 – 2018/11/06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19만원대 보합세…SEC 증권 분류 가이드라인 언급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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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19만원대 보합세…기관 투자 순조롭게 진행중
  • 미국 SEC, 암호화폐 ‘증권 분류 가이드라인’ 내놓는다

비트코인 719만원대 보합세…기관 투자 순조롭게 진행중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4% 상승하며 719만원, 6,418달러대를 보합세를 유지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강보합세를 연출, 그중 XRP가 +9.35%로 급등세이다.

이처럼 가격이 삼각수렴의 끝을 향하고 있는 가운데 박스권 가격 유지가 계속되는 있으며 기관 투자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위스 당국과 SEC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가 3억3000만달러의 자금 조달했고 판테라캐피털도 7500만달러 펀딩에 성공했다. 한편 비트코인 선물 변동성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으며 지난달 6.6%를 기록해 지난해 12월 상장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과 주식지수가 비연동성에 놓여있는것을 뜻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4%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081,396,541 달러이다.


미국 SEC, 암호화폐 ‘증권 분류 가이드라인’ 내놓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분류하는 기준을 명확히 하는 가이드라인을 내놓을 예정이다. SEC가 만약 암호화폐를 증권으로 분류하면 규제가 강화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 사항이다.

윌리엄 힌만 SEC 이사는 이날 워싱턴D.C에서 열린 핀테크 포럼에서 “암호화폐를 발행할 때 개발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쉬운 표현으로 만들어진 가이드라인을 공개할 것”이라고 했고 여기에는 ICO를 할 때 증권으로 분류되는지 판단하는 기준이 포함된다.

이런 가이드라인은 암호화폐가 언제 어떻게 발행되면 증권이 되는지 명문화되는 것으로 힌만 이사는 다만 가이드라인이 언제 공개되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언급하지 않았다.

만약 가이드라인이 공개되면 SEC의 증권 분류 판단에 따른 규제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해소되며, 이에 대해 힌만 이사는 “암호화폐의 증권 분류를 판단하는 기준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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