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18만원대 소폭 상승…워렌 버핏, 암호화폐 인접산업 투자 – 2018/11/02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718만원대 소폭 상승…워렌 버핏, 암호화폐 인접산업 투자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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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출처 google


  • 비트코인 718만원대 소폭 상승…여전히 거래량 회복은 숙제
  • 가상화폐는 사기라던 워렌 버핏, 암호화폐 인접산업 투자

비트코인 718만원대 소폭 상승…여전히 거래량 회복은 숙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6% 상승하며 718만원, 6,380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ADA가 +2.04%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소폭 상승세의 원인은 지난 증시 충격 이후 안정을 되찾으면서 연말과 내년 초의 기관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긍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한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한편 기술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거래량이 빠르게 회복되지 못한다면 올 연말까지 약세장이 이어질것이라 예측했고 6,000달러 중반대의 저항선을 넘어야 황소장이 연출될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519,772,881 달러이다.


가상화폐는 사기라던 워렌 버핏, 암호화폐 인접산업 투자

“가상화폐들은 종말을 맞게 될 것이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다”며 암호화폐 투자는 도박에 가깝다고 주장하던 워렌 버핏이 그간의 입장에서 다소 선회한 것으로 보인다.

버크셔해서웨이 보고서에 따르면 워렌 버핏이 이끄는 이 투자회사는 암호화폐 인접 산업인 핀테크(금융기술) 분야에 투자를 단행했다. 핀테크 기업인 인도의 페이텀(Paytm)과 브라질의 스톤코(StoneCo)에 3억달러씩을 투자했다. 대기업과 전통 산업 위주로 투자하던 그간의 버크셔해서웨이 행보를 감안하면 주목하 만한 변화다.

이번 투자는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관리자인 토드 콤스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잘 모르는 곳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면서 기술주 투자에 인색하던 워렌 버핏의 투자 방식을 변화시킨 인물이기도 하다.

페이텀은 3억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인도 최대 모바일 결제 기술 기업이다. 스톤코 역시 브라질에서 중소기업 대상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톤코는 전통적인 은행과 낡은 기술로 인해 기업들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는 만큼 최신 기술을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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