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508만원대 하락…백트, 비트코인 선물 거래 내년으로 연기 – 2018/11/21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508만원대 하락…백트, 비트코인 선물 거래 내년으로 연기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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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508만원대 하락…미 법무부 가격 조작 조사에 더욱 속도를 내
  • 백트, 비트코인 선물 거래 내년으로 연기

비트코인 508만원대 하락…미 법무부 가격 조작 조사에 더욱 속도를 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9.65% 하락하며 508만원, 4,417달러대로 떨어졌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15.27%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전날 암호화폐 시장은 또 한번의 하락을 맞으며 패닉에서 좀 처럼 벗어나지 못했고 비트코인 캐시 사태의 후폭풍에 이어 잇단 규제와 미 법무부의 비트파이넥스 테더의 가격 조작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시켰다.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 일주일 동안 시총에서 500억 달러 이상을 잃어버리면서 암호화폐 거래가 상당히 감소했으며, 지난 3일 동안 비트코인은 엄청난 매도 압력과 시장에서의 거액 매수 주문 없이 32%의 가격 하락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옹호론자이자 보안 소프웨어 개발자인 존 맥아피는 사람들이 공포에 빠져 있다며 패닉을 멈출것을 주문하고 곰마켓은 겨울과 같으니 지나가면 찬란한 봄날이 올 것이라 주장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4%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4,164,521,104 달러이다.


백트, 비트코인 선물 거래 내년으로 연기

CCN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소유한 세계 최대 거래소 그룹 ICE가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백트(Bakkt)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 출시를 내년 1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켈리 로펠러 백트 CEO는 “사전 준비가 늦어 비트코인 선물 출시를 오는 12월 12일에서 내년 1월 24일로 늦춘다”고 밝혔다. 백트는 현재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트는 비트코인(USD) 선물 계약은 물리적으로 결제 암호화폐 선물 상품을 거래하는 첫 기회로 미국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12월 12일 ICE 선물 상품 출시를 미국에 생중계 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ICE는 이번 지연으로 인해 비트코인을 고객들에게 새로운 등록 기간은 새로운 계약의 거래가 시작되기 전 추가적인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반에크 자회사, 미국 현장 인덱스를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 인덱스 출시
미국의 투자관리사인 반에크의 자회사인 MV Index Solutions가 주요 장외거래소 3곳의 인덱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비트코인 인덱스를 출시했다.

중국 마이닝풀 CEO “크레이그 라이트, 결국 BTC 채굴로 방향 전환”
SV 진영은 24시간 전 BCH 네트워크 내 일부 해시파워를 철수, BTC 채굴에 나섰다며 체인은 현재 ABC진영의 정상 해시파워보다 낮은 1850P만 남은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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