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501만원대 턱걸이…과매도 구간에 약세장 지속 – 2018/11/23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501만원대 턱걸이…과매도 구간에 약세장 지속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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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501만원대 턱걸이…블록체인 스타트업 투자 크게 늘어
  • 일본정부…암호화폐, 재산신고 대상 확정

비트코인 501만원대 턱걸이…블록체인 스타트업 투자 크게 늘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4.83% 하락하며 501만원, 4,364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 주춤를 연출,

지난 주 암호화폐 시장이 600억 달러가 넘는 대폭의 감소를 경험하면서 비트코인은 35%나 하락했다. 이런 하락의 2가지의 주된 요인은 비트코인 캐시 진영의 내전으로 인한 과매도 혼란 조건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의 ICO 에 대한 조사 결과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가격 하락이후 위로 올라갈 만한 모멘텀을 찾지 못하면서 좀처럼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웃라이어 벤처스가 21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벤처캐피털의 블록체인 스타트업 투자가 크게 늘어났으며 2017년 9억달러에서 올해 3분기까지 28억5000만달러로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1.8%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253,491,012 달러이다.


일본정부…암호화폐, 재산신고 대상 확정

일본 정부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재산신고 대상으로 확정하며 소득세와 상속세 등 세금 산출의 근거가 되는 재산으로 인정하고 조세 방침을 공식화했다.

지난 21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국외재산조서 및 재산채무조서 취급 일부 개정안에서 “2020년 1월 1일 이후 재산채무조서에 암호화폐 기재란을 추가하고 필요한 정비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또한 암호화폐는 ‘기타 재산’에 해당하므로 재산채무조서에 비트코인 등 종류, 용도, 소재를 기재하라”고 명시했으며 암호화폐를 맡긴 거래소 소재는 국내외 여부와 관계없이 적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런 과세본격화는 내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장국 수행을 앞두고 금융청, 재무성 등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정책을 정비한 뒤 세계 암호화폐 정책을 주도하겠다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폭락, 2000년 닷컴 버블 붕괴와 닮아
크립토오라클의 파트너, 루 커너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암호화폐 시장 침체가 지난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당시와 유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아마존의 주가가 300달러에서 6달러 밑으로 폭락했지만 십수 년이 지난 지금 세계 최고의 기업 반열에 올랐다”면서 현재의 암호화폐 하락세는 일시적이며 여전히 높은 시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국 채굴풀 CEO “TOP 10 채굴풀, 해시파워 25% 감소
최근 비트코인 시세 하락으로 인해 약 2만개 정도의 암호화폐 채굴업자들이 업계를 떠나거나 채굴풀들이 폐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미국 채굴업체 기가와트가 파산 신청했으며 홍콩 채굴 플랫폼업체인 수안리투도 돌연 사과문과 함께 채굴사업을 접었다.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내년 블록체인연합체 발족
스페인 최대 은행인 BBVA는 다른 네 곳의 은행들과 공동으로 EC가 만드는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국제연합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BBVA 외에는 다른 네 곳의 은행들이 어디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한 소식통에 의하면 산탄데르도 BBVA와 함께 참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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