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466만원대 소폭 회복…오하이오주 비트코인 세금 납부 허용 – 2018/11/26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466만원대 소폭 회복…오하이오주 비트코인 세금 납부 허용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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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 깃발, 출처 google


  • 비트코인 466만원대 소폭 회복…바닥론 기지개
  • 美 오하이오주, 비트코인으로 ‘세금 납부’ 허용

비트코인 466만원대 소폭 회복…바닥론 기지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3.76% 상승하며 466만원, 4,008달러대를 재차 회복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강보합세 주춤를 연출, 스텔라가 +4.72%

지난 주말 한때 4,000달러대가 붕괴되면서 3,456달러까지 내려가 1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금일 새벽부터 반등하면서 4천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비트코인이 4000달러대를 내준 것은 2017년 9월 18일 이래 처음이다.

한편 현재 반등세는 과매도 상태로 인한 기술적 반등이지만 투자자들의 심적 고통에도 불구하고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바닥 도달이 빨라지지 않겠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또한 오하이주의 비트코인 법인세 징수 적용이 미국 최초로 이뤄짐에 따라 미국내 채택이 탄력을 받을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20,243,143,056 달러이다.


美 오하이오주, 비트코인으로 ‘세금 납부’ 허용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오하이오 주(州)가 주 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납세 결제수단으로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주의 사업자들은 담배 판매세를 비롯해 원천징수세 등의 세금을 비트코인으로 결제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웹사이트(OhioCrypto.com)에 접속, 등록할 수 있고 이를 ‘비트페이'(BitPay)를 통해 이뤄진 뒤 다시 달러로 전환해 오하이오 주정부에 지급되는 간접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하이오주의 재무장관 맨델은 비트코인을 정당한 통화의 종류로 보고 있으며, 다른 주들도 우리를 뒤따를 것을 희망한다면서 주 의회나 주지사의 승인이 없이도 비트코인을 통한 결제를 자신이 직접 지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런 오하이오주의 움직임은 비트코인에 대한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부족했던 비트코인에 대한 암묵적 승인과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코인센터’의 제리 브리토는 “암호화폐 기술이 정부에 의해서도 사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 최고법원, 암호화폐 금지령 공청회 내년 1월로 연기
인도 최고법원이 최근 ‘암호화폐 금지령 공청회’를 2019년 1월 15일(현지 시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인도 최고법원은 10월 25일 ‘암호화폐 금지령’을 선포한 인도 중앙은행에 2주 안(11월 중순)에 공식 입장을 밝혀야한다고 압박한 바 있다.

BCH 하드포크 전쟁, ABC 진영 우세로 귀결
비트코인 캐시 하드포크 이후 ABC진영과 SV진영의 대립이 서서히 결론에 이르는 모양새다.
SV진영의 캘빈 아이어는 기고문을 통해 “비트코인 원래 모습이 비트코인 SV”라고 전했다. 또한 비트코인 캐시의 분열을 공식화하고 암호화폐의 미래를 위해 논의할 때라고 언급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언급에 대해 사실상 비트코인 SV진영의 패배 선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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