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1만불 문턱 제동, 버핏과 게이츠는 혹평 – 2018/05/08 | 코인긱스

[오늘의 뉴스] 비트코인 1만불 문턱 제동, 버핏과 게이츠는 혹평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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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출처 theverge.com & google


  • 비트코인 1만불 문턱 제동, 버핏과 게이츠의 혹평
  • 이더리움 유가증권 청문회는 사실무근
  • 세쿼이아 캐피탈과 바이낸스의 갈등, 점입가경으로

비트코인 1만불 문턱 제동, 버핏과 게이츠는 혹평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세를 줄이며 9,423달러를 회복세에 돌아섰으며 지난 가격하락은 워런버핏과 빌게이츠의 부정적인 한마디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빌게이츠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능하다면 비트코인에 쇼트(매도) 포지션을 취하겠며 스스로 가치를 창출할 수 없으니 가격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또한 “비트코인 투자는 순전히 ‘더 큰 바보 이론(the greater fool theory)’을 바탕으로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이는 더 비싸게 사줄 바보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물건을 사는 바보들이 언제나 존재한다는 이론이다.

게이츠는 다만 비트코인 기반기술인 블록체인만은 결코 무시하기 힘든 장점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더리움 유가증권 청문회는 사실무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이더리움을 유가증권으로 해석하기 위한 조사중이라는 블룸버그의 뉴스가 추측성 보도라고 밝혀졌다.

해당 뉴스는 비트코인은 상품으로 규정돼 있는 반면 이더리움은 유가증권과 상품 사이의 회색지대에 놓여 있으며 이더리움 재단이 2014년 1830만달러(약 200억원) 상당의 3만1000비트코인을 조달한 과정도 SEC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 증권 판매에 해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였다.

그러나 SEC와 CFCT의 조사를 위한 판결문이나 청문회에 대한 어떠한 계획도 없었으며 이러한 추측성 기사는 전혀 사실과 무관한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러한 이더리움 재단의 조달과정이 증권법을 위반했고 규제될것이라는 근거없는 비합리적 두려움에 ‘공포와 투매 현상인 FUD’가 생겼었다고 분석했다.


세쿼이아 캐피탈과 바이낸스의 갈등, 점입가경

지난 4월 27일 애플과 구글등에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의 세쿼이아 캐피탈이 바이낸스를 상대로 독점적이고 배타적 계약 조건 불이행에 관한 법적소송을 진행했으며 이에따라 바이낸스는 향후 세쿼이아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프로젝트를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투자 계약건과 관련건은 승소한것으로 알려졌고 한걸음 더나아가 바이낸스 자사에 상장 심사 예정인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세쿼이아 캐피탈과 직, 간접적인 관계가 있는지 공개할 것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바이낸스의 배타적 입장과는 달리 후오비(Huobi Pro)의 리린 CEO는 “세쿼이아 캐피탈 같은 정상급 VC의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는 가산점을 부여 받는 게 당연하다”며 간접적인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허이(He Yi)는 “ICO의 본질은 패러다임을 바꾸는것이며 바이낸스는 ‘이름값’(프로젝트 투자자 배경)에 현혹되지 않을 것이며, 상장 특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타일러 윙클보스, “빌 게이츠, CBOE 선물 통해 비트코인 매도 하시길”

억만장자 타일러 윙클보스가 본인의 트위터 계정에서 빌 게이츠를 태그하며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XBT(비트코인 선물)을 이용하여 쉽게 매도하실 수 있다”고 비꼬았다.

비트코인닷컴, “라이벌 코인 커뮤니티 간 파벌은 결국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꼴”
비트코인닷컴은 라이벌 코인 커뮤니티 사이의 언쟁 및 마찰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파벌 싸움은 결국 자신을 공격하는 것과 다를 바 없고 反암호화폐 세력들만 좋아할일이라며 자제를 촉구했다.

BTC.TOP의 장줘얼 창업자, “2021년 비트코인 캐시가 진정한 비트코인으로 거듭날 것”
중국 3대 암호화폐 채굴 기업 BTC.TOP의 장줘얼 창업자가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021년 비트코인캐시(BCH)가 진정한 비트코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SWIFT ‘암호화폐 관련 트윗 논란’, 리플 커뮤니티서 집중포화 맞아
지난주 영국 증거기반관리센터의 마틴 워커 센터장이 영국의 공청회에서 리플(XRP)의 속도 및 기술적인 문제에 제기한 것에 대해 “SWIFT GPI는 리플(XRP)보다 현저히 느린 속도로 유동성의 문제를 안고 있다”며 리플 투자자들의 집중포하를 맞았다.

펀드스트랫, “뉴욕 비트코인 컨퍼런스 이후 비트코인 상승세 전망”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가 다음 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릴 제4회 ‘비트코인 컨센서스 컨퍼런스’에는 지난해 참석한 2750 명의 배가 넘는 인원인 7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컨퍼런스 기간 동안 비트코인 시세는 69% 상승, 컨퍼런스 이후 누적 상승폭이 138%에 달한 것을 보면 컨퍼런스 기간 동안 다시 한번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켈리, 3가지 이유로 비트코인 단기 상승 이어갈 것
투자기업 BKCM의 CEO인 브라이언 켈리가 골드만삭스 등 은행 참여 및 비트코인 규제 합법화 그리고 블록체인 위크 개최 3가지 요인이 단기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라클, 블록체인 상품 출시
매출 규모 세계 2위의 소프트웨어 회사 오라클이 이달 자체 블록체인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업은 블록체인을 활용한 PaaS, 즉 플랫폼을 빌려주는 서비스로서의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은행권 대북사업 관심…개성페이 도입도 검토
우리은행은 2007년 처음으로 개성공단 내 식당 등에서 미국 달러화를 기반으로 한 선불식 전자화폐 서비스를 시행한 바 있다.
최근에는 원화 기반의 전자결제 수단인 개성페이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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