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사기 혐의로 피소… 거래소는 강력히 부인 | 코인긱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사기 혐의로 피소… 거래소는 강력히 부인

0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다.

작년 9월~11월 업비트에 가짜 회원 계정을 개설하여 전산 조작으로 해당 계정에 1,221억원의 자산을 예치한 후 거짓거래를 통해 약 1,500억원을 챙긴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은 업비트 운영자들을 불구속 기소했다.

서울남부지검. / 연합뉴스

그러나 업비트는 검찰측의 기소 내용에 대해 “검찰 발표와 같은 취지의 가장매매, 허수주문 또는 사기적 거래를 한 사실이 없으며, 보유하고 있지 않은
암호화폐를 거래하거나 이 과정에서 회사 및 임직원이 이익을 취한 것이 없다”고 밝히며 혐의를 부인했다.

급격한 거래량의 증가로 발생한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자산으로 거래를 했지만, 이득을
취하지 않았으며, 법인계정을 만들었지만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업비트는 2017년 9월 2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서비스 오픈 초기에 거래 시장 안정화를 위해 법인 계정으로 유동성을 공급했으며, 이 계정은 출금 기능이
없고 시스템 상에 원화 및 가상화폐를 입력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픈 초기에 약 2개월동안 마케팅 목적으로 자전거래를 시행했으나 총 거래량의 3%에 해당하고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여러 중소형 가상화폐 거래소들의 사기로 업계의 이미자가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업비트의 사기 혐의로 투자자와 당국의 인식이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 큰 문제이다.

더 나아가,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에 투자를 하고 있는 대형 IT 기업인 카카오에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관심사이다.


최신 뉴스 구독

출처: thenews.asia/ko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사기 혐의로 피소… 거래소는 강력히 부인

 

‘에이코인(ACOIN)” 은 전 세계 오프라인 금거래 시장에서 금의 안전한 거래를 위해 사용하는 프로토콜 암호화폐이며, 코인월드 에이코인(ACO) 전용마켓 오픈 예정
한미중일 4개국 합자투자로 탄생한 코인월드, ‘에이코인'(ACOIN) 국내 최초 상장 협의중으로 4/16 사전 예약 실시
Coin world, ACOIN listing Discussion
Cryptocurrency exchange coin world, advance booking on next 16th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