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분산화 거래소 덱스닷탑(Dex.top) 이달 오픈 | 코인긱스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분산화 거래소 덱스닷탑(Dex.top) 이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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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main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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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활용한 분산운영 방식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이달 오픈한다.

16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비트메인 테크놀로지스(Bitmain Technologies)가 오픈소스 기반 분산거래 플랫폼인 ‘덱스닷탑(Dex.top)’을 이달 마지막 주에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덱스닷탑은 기존 암호화폐 월렛들과는 달리 사용자의 프라이빗 키에 대한 접근 권한이 없으며 암호화 자산을 거래소가 소유하지 않는다.

‘비구금형’ 암호화폐 거래소를 선언한 덱스닷탑은 프라이빗 키에 대한 접근 권한을 사용자 스스로 관리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기반으로 완성되었으며, 이더리움 및 RSK 네트워크와 모두 호환된다.

모든 암호화폐가 스마트 컨트랙트 내 유지되며 거래소는 해당 자산에 대한 어떠한 소유 및 접근권도 가지지 않는다. 이에 따라 덱스닷탑에서 이뤄지는 거래는 사용자가 스스로 개인의 암호화폐를 관리하는 형태로, 플랫폼에서 이뤄지는 모든 거래는 사용자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덱스닷탑 개발팀은 “덱스닷탑은 사용자의 암호화 자산을 소유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금 송금에 관한 권한을 일체 갖고 있지 않다. RAFT 알고리즘을 활용해 시스템의 보안성과 가용성을 높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해당 플랫폼은 ERC-20 체계 기반으로 구성되어 “추후에 개발자들이 이오스(EOS) 등 다수의 퍼블릭 블록체인을 다양한 조합으로 혼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덱스닷탑 사용자들은 자금 송금 시 무료 이더리움 월렛인 ‘메타마스크(Metamask)’를 사용하며, 메타마스크는 덱스닷탑의 계좌와 연결된다. 암호화폐 거래 시 메타마스크 UI를 활용해 토큰을 서명 거래하고 거래된 자산을 덱스닷탑의 계좌에서 관리하는 형식이다.

덱스닷탑 측은 아임토큰(Imtoken), 비트컴(Bitcome) 등 다양한 월렛업체와 하드웨어 월렛 스타트업 ‘레저(Ledger)’와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보장하는 이더리움의 새로운 토큰 표준인 ‘ERC721’과의 프로토콜 호환과 현 암호화폐 시장 내 다양한 토큰 거래 기능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토큰포스트 권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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