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암호화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대시를 홍보하는 세 가지 방법 | 코인긱스

상대적으로 암호화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대시를 홍보하는 세 가지 방법

0

이상하게도, 대시 채택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그 홍보가 가장 어려운 사람들은 암호화폐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이는 아마 그들이 최신 내용을 업데이트 해야 하는 많은 프로젝트에 관해 이미 충분한 정보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거나, 대시에 관해 궁금해할 만한 정보를 접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내 경험상, 이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단계가 존재한다.

 

1: 큰 화제를 통해 그들의 관심을 잡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시에 관하여 들어보았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관심을 두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따라서 이들이 2차적 관심을 가지기 위해서는 계기가 필요하다. 이는 성공의 주요 신호이면서도 단순한 광고보다 독창적인 면모가 있어야 한다.

 

순간적인 것이 아니라 진보를 나타내는 의미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많은 돈을 내고 크게 광고 하는 일은 쉽다. 그러나 이러한 큰 광고는 점점 의미를 잃어가는 프로젝트를 되살리기 위해 절망적으로 무언가를 바라는 신호로 읽힐 수도 있다. 제대로 작동하는 광고는 어떤 프로젝트의 의미 있는 진보 과정을 나타내내는 것, 누구든지 성공의 신호로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목격한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던 대시 광고는 기내 광고, ‘대시 받습니다’라고 쓰인 스티커가 포츠머스 타운 여기 저기에 붙어있던 것, 베네수엘라 및 주요 도시에서 대시 사용이 압도적으로 증가헀다는 뉴스, 유명 인사의 언급 혹은 대시와 함께 일하는 주요 플레이어(특히 벤 스완과 같이 존경 받는 인물), 반복되는 주요 스폰서십(‘당신네들은 어디든지 껴 있군요!’), 그리고 크거나 중요한 회사(CheapAir가 우선 떠오른다)가 대시를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는 것 등이었다. 리버토피아(Libertopia)는 최고 수준의 스폰서십과 이곳으로 향하는 길에 게재된 기내 광고, 그리고 많은 수의 유명 인사가 대시와 함께 일하고 있다 혹은 일했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 및 대인 미디어 패널들이 대시가 검열을 극복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이야기하는 등 다양한 광고 수단의 총체였다.

 

전문가 팀과 많은 팬들이 필요하다

 

대시 내부의 전문가 팀은 프로젝트의 미래를 보여주는 훌륭한 지표이다. 그러나 또 다른 중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팬들이다. 전문가 팀 없이 팬만 많다는 것은 풀뿌리 지지는 존재하지만 진지하지 않거나 비즈니스를 위한 적절한 지원이 없다는 뜻이다. 또한 전문가 팀은 존재하지만 팬이 없다는 것은 누구도 믿지 않거나 누구도 필요로 하지 않는 회사일 뿐이라는 이야기이다. 전문가 팀과 대시 티셔츠를 입고 대시에 관해 쉴 새 없이 이야기하는 많은 팬들로 이루어진 이 환상적인 콤보는 확실한 미래가 있는 프로젝트를 나타내는 완벽한 지표다.

 

2: 일 대 일로 대화 나누기

 

첫 번째 단계를 통한 후광은 두 번째 단계를 위한 설정에 불과하다. 이를 통해 얻어진 관심은 당신이 그것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없던 일이 되어버린다. 따라서 이후 당신이 해야 하는 일은 일 대 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더 읽어보기

https://wp.me/p9lJj2-3tx

이 뉴스는 대시뉴스코리아에서 직접 전달한 뉴스정보입니다.

The post 상대적으로 암호화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대시를 홍보하는 세 가지 방법 appeared first on 코인투데이.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