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67만원대 조정양상…G20과 일본 각 규제안에 위축 | 코인긱스

비트코인 467만원대 조정양상…G20과 일본 각 규제안에 위축

0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01% 하락하며 467만원, 4,144달러대로 조정양상을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EOS가 -4.41%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G20 정상회의에서 암호화폐 규제안 마련에 원칙적 합의했고 일본 금융당국도 증권형토큰 ICO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비트코인은 4120달러에서 일단 지지력을 보이고 있지만 다음 지지선은 3770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금융청 FSA는 ICO에 나서는 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배분해주는 구조를 가진 일종의 증권형 토큰에 대해 새로운 규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또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2차 정상회담에서G20 국가들은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 기준에 따라 암호화폐를 규제하기로 합의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4,174,477,183 달러이다.

< ⓒ코인투데이(coin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The post 비트코인 467만원대 조정양상…G20과 일본 각 규제안에 위축 appeared first on 코인투데이.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