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45만원대 소폭상승…바닥론 기대감에 반등시도 | 코인긱스

비트코인 445만원대 소폭상승…바닥론 기대감에 반등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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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1.47% 상승하며 445만원, 3,958달러대를 재차 회복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약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 -6.53%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대부분의 알트코인이 지지부진한 모습을 이어가면서도 비트코인은 반등 시도하고 있다. 뉴욕증시 급락 속에서도 비트코인 바닥론이 제기되면서 저가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지만 미국 재무부의 불법행위 엄단 방침을 밝힌 것이 투자심리에 다소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 가격은 최근 1주일간 저점인 3730달러를 딛고 반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매도세력들이 일시적으로 주춤해진 틈을 이용한 것으로 3955달러와 이전 고점인 4410달러가 차례로 저항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비트코인의 반등 시도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캐시 등 다른 주요 알트코인들은 여전히 낮은 가격대에서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다. 비트코인 캐시는 지난 24시간 동안 한때 7%이상 하락하며 200달러에서 154달러로 거의 30% 감소했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해 채굴자들 역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기업들이 고전하기 시작하고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낮은 저점대에서 횡보하면서 시장은 바닥을 찾을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뉴욕 시그니처 커머셜 뱅크가 기관 투자자들을 위해 개발한 이더리움 지불 플랫폼 시그넷(Signet)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금세탁 방지와 부정 방지, 투자자 보호 조치에 관한 뉴욕시의 규정도 함께 공표됐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628,977,15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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