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43만원대 소폭 반등…하락장 추세 전환은 아직 | 코인긱스

비트코인 443만원대 소폭 반등…하락장 추세 전환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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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2.15% 상승하며 443만원, 3,830달러대를 재차 회복했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 중 라이트코인이 +6.14%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런 소폭 반등은 나스닥이 2019년 1분기 BTC 선물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 투자 심리를 살렸으며, SEC 클레이튼 의장이 비트코인을 증권형 토큰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낙관적인 분위기를 이끈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클레이튼 의장은 암호화폐를 기초자산으로 한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을 받기 위해서는 거래소에서의 시장 가격 조작에 대한 우려가 우선 해소돼야 할 것이라고 말해 크립토 맘 ‘헤스터 피어스’와는 묘한 입장차이를 보였다.

한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이 30일 만료될 예정으로 펀드스트랫의 톰리는 계약 만료 날짜로 향할 때마다 비트코인 변동성이 증가한다고 전했다.

또한 시빅의 창시자 비니 링햄은 CNBC와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 거래가가 내년 초까지 3000~5000달러 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고 별다른 호재가 없는 한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장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1%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6,762,787,707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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