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40만원대 하락…1년 2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 근접 | 코인긱스

비트코인 440만원대 하락…1년 2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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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5.41% 하락하며 440만원, 3,915달러대로 주저 앉잤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라이트코인 -7.33%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이번 4,000달러 아래로 내려간것은 뉴욕증시 랠리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암호화폐시장에 별다른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앉았고, 자금 조달 규제가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를 약화시키것으로 전망된다.

비트코인 가격은 한때 3790달러까지 내려갔으며 이는 지난해 11월28일 이후 1년 2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주 기록했던 연저점인 3500달러에도 근접했고 이에 따라 전체 시가총액도 1260억달러로 줄어든 상황이다.

이런 가격 하락은 별다른 악재는 없는 상황에서 벌어졌으며 미국과 중국간 무역전쟁 휴전 덕에 뉴욕증시가 안도랠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서도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좀 처럼 반영되지 않았다.

한편 미국 산타클라라 대학 재무학과 아툴라 사린(Atulya Sarin) 교수는 트코인 가격이 45% 더 하락한다면, 비트코인은 ‘죽음의 소용돌이’에 들어가고, 그것은 결국 ‘무가치해지는 것’에 가깝게 바뀐다고 내다봤다. 하지만 그는 다른 비트코인 약세론자들과는 달리, 그전에 추세가 전환될것이라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3.7%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3,899,338,537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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