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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27만원대 주춤…업계 체질개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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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에 비해 4.47% 하락하며 427만원, 3,777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 -11.56%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비트코인은 3,700달러 선까지 내려왔으며, 최근 하드포크를 한 비트코인캐시는 10% 이상 급락양상을 보였고 대부분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가격도 사상 최고치보다 90% 이상 떨어진 상태이다. 이는 시총 상위 암호화폐의 3/4이 각각 사상 최고치 대비 최소 90% 하락했다.

비교적 긍정적인 시장 평가를 받고 있는 리플조차도 올해 1월 대비 91% 하락한 34센트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지난달초 이후에만 50% 이상 하락하며 역시 사상 최고치에서 92% 하락한 102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암호화폐의 많은 회사들이 시장 상황에 맞게 규모를 축소하고 구조조정을 하기 시작했다. 최근 비탈릭과 함께 이더리움을 창시한 조셉 루빈 컨센시스 CEO는 암호화폐 가격 급락으로 부터 회사를 보보하기 위해 컨센시스를 구조조정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사용자 기반의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실제 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만큼 향후 암호화폐 산업에 물꼬를 트기 위해 노력할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4.2%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4,344,292,319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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