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411만원대 하락…다시 큰 변동성을 보여 | 코인긱스

비트코인 411만원대 하락…다시 큰 변동성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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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5.22% 하락하며 411만원, 3,656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하락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캐시가 -14.42%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 주식 시장과 S&P 500, 다우존스등 급격한 하락이후 반등했지만 암호화폐에는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한것으로 보인다.

성탄절 전후 4,000달러대를 유지했던 비트코인은 3,600달러대로 내려 앉았으며, 아직 안전자산인 골드와 같은 가치 저장보다는 큰 변동성을 보이는 투기적 금융 도구의 모습을 띄고 있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지난 10월 하락장에서 구글 검색에 대한 골드의 관심도는 겨우 15% 떨어진데 비해 비트코인은 80%나 하락했다. 하지만 작년 12월에는 비트코인 구매라는 검색어보다 금 구매 검색이 6배 이상 차이났지만 사상 최고치에 도달한 후 약 3배이상 차이를 좁혔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은 전체 3,300개 ICO 중 513개 프로젝트 백서에서 표절 및 허위 정보, 현실성 없는 수익 보장 문제가 발견됐고 약 15%의 프로젝트에서 위험 신호가 감지된다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2.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5,986,108,622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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