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64만원대 소폭 상승…제로 수렴 주장은 지나쳐 | 코인긱스

비트코인 364만원대 소폭 상승…제로 수렴 주장은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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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시간 전에 비해 0.39% 상승하며 364만원, 3,252달러대를 보였고 시총 상위 10위권 메이저 암호화폐는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 그중 비트코인 SV가 +11.12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주말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으로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인물인 믹 멀베이니(Mick Mulvaney)를 임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세를 멈추고 일시 반등을 보였으며 비트코인SV는 10% 이상 급등했다.

이에 따라 3200달러선이 위태로웠던 지난 주 14일 한때 일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시세가 3175달러까지 내려가면서 투심이 악화됐었지만 이번 소폭 반등으로 잠시 안도하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비트코이니스트는 전통적인 기술주 침체가 암호화폐 시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일부 매체는 3,000달러 방어선을 지켜봐야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곰 마켓이 길어지면서 몇몇 비평가들 사이에서 제로 수렴에 대한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시장은 오로지 투자자들의 수요에 의해서만 움직이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산 등급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산이 0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이 나왔다.

비트코인 암호화폐 점유율은 54.9%이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483,425,121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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