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확장성에 하드포크는 필요 없다…블록스트림 공동 창립자, 스케일링 솔루션 소개 | 코인긱스

비트코인 확장성에 하드포크는 필요 없다…블록스트림 공동 창립자, 스케일링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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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많은 개발자와 업계 선두 업체들은 블록체인 기술 성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코어의 블록스트림은 포워드 블록 Forward Blocks 라는 제목의 스케일링 비트코인 워크샵을 개최하고 확정성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는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블록스트림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미 항공 우주국 NASA 컨트랙터, 마크 프리든바흐 Mark Friedenbach는 구형의 노드가 교체되기 힘든 위험한 하드포크 없이 블록 크기를 키울 수 있는 잠재적인 스케일링 솔루션을 강조했다.

이른바 포워드 블록을 주로 활용하는 이 스케일링 솔루션을 통해 체인을 일련의 소프트 포크, 그리고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한 사이드 체인을 통해 체인을 확장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솔루션을 구현을 목표로 비트코인 온체인 트랜잭션 처리량은 최대 3,584배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포워드 블록을 이용한 소프트 포크로 확장성을 해결할 것

프리든바흐는 이같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소프트 포크를 통한 현재 PoW 알고리즘의 변경, 샤딩, 코인베이스 공유 해더, 블록체인 스케일을 볼 수 있는 일련의 대체 기술을 통해 트랜잭션 처리량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런 포워드 블록의 중요성은 일련의 세그윗2x 논쟁처럼 하드포크의 여려운 시도를 이제 더이상 할 필요가 없으며, 세그윗1x처럼 소프트 포크로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그윗과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이용한 주요 발전

프리든바흐는 비트코인 스케일링 솔루션을 위해 구축한 세그윗과 라이트닝 네트워크 통해 이미 확립했으며, 더 많은 트랜잭션을 압축할 수 있는 세그윗은 현재 트랜잭션의 5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또한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최근 10,000개 이상의 활성 결제 채널을 넘어섰으며, 네트워크 용량 대비 처리량도 백만 달러에 육박했다.

이런 비트코인 스케일링 솔루션은 전 세계 비트코인 채택을 위한 황금 열쇠인지는 확실치 않지만, 분명 한것은 문제점을 차근차근 해결하고 있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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