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도난 시, 피해자 20%만 회수 가능…피해액 17억 달러 달해 | 코인긱스

비트코인 도난 시, 피해자 20%만 회수 가능…피해액 17억 달러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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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통신이 암호화폐 산업에 명확한 법률이 부재한 탓에 많은 사이버 범죄자들이 암호화폐 절도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암호화폐 절도 범죄 피해자 중 극히 소수만이 도난된 자산을 찾았다고 지적했다.

19일(현지시간) CCN은 암호화폐의 기술적 특성과 법률 사례 부족으로, 관련 범죄의 처벌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보도했다.

FBI 자금세탁 근절부서의 특수요원 Patrick Wyman은 탈중앙화된 암호화폐는 적용할 수 있는 자금세탁 근절 규정이 아직 명확하지 않다. 수상한 활동을 조사하는 부서의 감찰을 거치지 않기에 관련 범죄의 처벌 또한 어려운 실정이다리고 말했다.

암호화폐의 성장세만큼, 암호화폐 관련 범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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