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기관 투자와 ETF로 35,000달러까지 올릴 수 있다. | 코인긱스

비트코인, 기관 투자와 ETF로 35,000달러까지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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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BTC의 리서치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조만간 비트코인 ETF(bitcoin exchange-traded fund)의 출현으로 3만 5천달러 이상 증가 할 수 있으며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관투자와 ETF로 3만 5천달러로 가는길이 열릴것

골드만 삭스의 전 임원이 설립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전문회사 블록타워(BlockTower)의 공동 설립자 아리폴(Ari Paul)을 포함한 유명 투자자들은 2018년 다음 분기에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투자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리폴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을 막는 마지막 관문으로 신뢰할만한 규제가 너무 적으며 기관에 최적화된 암호화폐 제품의 부제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의 신뢰할만한 ‘보관 솔루션’이 완성되고 또 디지털 자산 회사가 정부로 부터 ‘고객 관리인’으로 승인되면 기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 할 수 있다.

아리폴은 이렇게 말했다.

“기관 자금은 2017년 중반부터 암호화폐로 유입되기 시작했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느렸습니다. 그렇다고 기관이 암호화폐에 진입하지 않는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해결해야할 과제들이 많으며 올해 9월까지 해결될것으로 보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에 기관 투자자들이 들어오는 것만이 비트코인과 같은 주요 디지털 자산들의 엄청난 가치 상승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ETF와 같은 공개적으로 거래 할 수 있는 상품의 출현은 다음 랠리의 주 원료로 공급할 것이며, 아이언우드(IronWood)의 연구원들은 ETF가 다음 중간 랠리의 연료가 될것으로 믿고 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시장은 현재 나쁜 조정국면이며 사실 2014년 이후 세번째 최악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사상 최고치에서 65% 하락했으며 일반 투자자들은 비관적으로 돌아섰다.

그러나 2010년, 2014년, 2016년과 마찬가지로 시장은 기업들이 다음 번 집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필요한 암호화폐 제품과 인프라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아이언우드의 CEO 마이클 스트러튼(Michael Strutton)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SEC의 승인을 받으면 미국 투자 중개인, IRA 또는 피델리티 (Fidelity)와 아메리프라이스 파이넨셜(Ameriprise Financial)등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 ETF의 승인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최소 26,000달러 이상에서 44,000달러 이하가 될수있다고 전했다.

마이클은 이렇게 언급했다.

“ETF가 미국 투자자 2,400만명을 추가로 진입시키고 상승세로 인해 미국 외 국가에서 1,400백만의 추가 유입이 가능하다면 이는 시총에서 각각 840억달러와 3,360억 달러의 추가를 의미합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비트코인은 시가 총액 1,100억달러 증가했고 만약 시총에 4,202달러를 추가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26,000달러에서 44,000달러가 될 수 있습니다.”

ETF의 현재 상황

현재 미국 윙클보스 재미나 거래소가 제안한 ETF인 SolidX는 작년에 SEC에 의해 거절당했다. 그러나 이번에 VanEck과 파트너가 되어 SEC의 승인을 받을 가능성을 높아졌다.

블룸버그의 ETF분석가인 에릭 발쿠나스(EricBalchunas)는 70개의 ETF와 450억달러를 관리하는 ETF매니저와 협력하면 미국 정부가 승인하는 ETF를 볼 확률이 크게 높아 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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