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안정성, 기관의 대규모 투자를 자극할 것 | 코인긱스

비트코인의 안정성, 기관의 대규모 투자를 자극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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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최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시장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기관 투자가들이 신규 자금으로 인해 다음번 랠리를 어서 빨리 시작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유명 애널리스트 조셉 영은 현재의 비트코인 안정성은 기관 투자자들이 이미 암호화폐 시장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만약 그의 예상이 맞다면 비트코인 주요 저항선 6,650 달러를 돌파해 상승은 이미 시작된걸로 전망된다.

그동안 가격 변동성은 거의 없어

골드만삭스의 스터디 서비스(Custody service)와 벡트, 그리고 시티그룹의 암호화폐 자산 관리인 제공 서비스, 아리스X등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과 다른 주요 암호화폐 가격은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더군다나 예일대 4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펀드 ‘패러다임(Paradigm)‘ 출시 소식에도 가격은 요지 부동이었다.

이런 기관의 참여와 시장의 인프라 확대와 신뢰성 있는 규제 도입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8월 9일부터 9월 중순까지 7,000달러 선에서 잠시 벗어나 6,400달러에서 6,800달러 범위에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니겔그린의 말처럼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기관 투자자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시카고선물거래소 소속의 컴버랜드 무역 거래 책임자인 재미교포 바비조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대형 장외 거래 시장 OTC에서 증권사, 혹은 월가의 기관 투자가들은 최근 2개월 동안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가 지난 6개월간 컴버랜드에서 거래했던 OTC 거래의 상당 부분이 아시아 시간대에 이루어졌으며, 아마도 중국과 홍콩 같은 시장에서 많은 양의 암호화폐가 유통되고 있고,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물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기존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기관 투자가들의 공통된 비판 중 하나는 높은 변동성이었다고 언급하며, 지난 6개월 동안 비트코인은 매우 안정적으로 변했고 이는 기관이 암호화폐에 들어올 환경이 마련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지난 서부시대의 거친 시기는 지났으며, 암호화폐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관 투자자들은 이미 시장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기관이 진입할때 까지 기다리는 것은 더는 의미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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