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메인 이스라엘 센터 폐쇄와 소송 건에 입을 연 로저버 | 코인긱스

비트메인 이스라엘 센터 폐쇄와 소송 건에 입을 연 로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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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경제 전문지 글로브(Globes)에 따르면 비트메인의 이스라엘 개발 센터가 이번 주 내로 폐쇄될 예정이며 현지 직원을 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비트메인의 AI 프로젝트 소폰(Sophon)을 지원하고 블록체인 기술 사용 현황조사와 비트코인 마이닝 풀 인프라를 위해 설립된 비트메인택 이스라엘은 회사를 폐쇄하고 전 직원 23명을 해고한다고 전했다.

비트메인의 국제 영업 및 마케팅 부사장을 역임한 개디 글리그버그(Gadi Glikberg) 이스라엘 지사장도 떠날 예정으로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가격 급락과 관련이 있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 몇 달 동안 악재를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비트메인은 전 세계 다양한 진출을 검토하고 현재 상황에 따라 비즈니스를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비트메인은 현재 두 건의 소송에 직면해 있다. 첫 번째는 무단 광산개발 건으로 5백만 달러의 집단 소송이 캘리포니아 북부 지방 법원에 제기되었다.

두 번째 소송은 플로리다의 연방 법원에서 베트메인, 비트코인닷컴, 로저버, 크라켄을 상대로 제기되었다. 이 소송은 지난 SV 하드포크에서 해시전쟁을 위해 자신들의 BCH 네트워크와 이익을 위해 불공정하게 사용된 것에 대해 제기되었다.

이런 해시 파워 중앙 집중화와 시장을 조작 협의에 대해 로저버는 자신의 트위터에 입을 열었고 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공격하는것은 인터넷의 기초를 공격하는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나 커뮤니티에서는 이는 시장조작에 관한 소송이라며, 크래이그와의 관계를 끊지 못했던 로저버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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