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로 로힝기야 족 신원 회복 지원한다 | 코인긱스

블록체인 기술로 로힝기야 족 신원 회복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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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신원 확인 문제를 겪고 있는 로힝기야 난민들의 신원 회복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가디언지 보도에 따르면 무하마드 누르(Muhammad Noor)가 이끄는 커뮤니티 그룹이 현재 명확한 신분증이 없어 의료, 교육을 포함한 기본적인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로힝기야 족들을 위한 신원 회복 운동에 나섰다.

로힝기야 족은 미얀마 내 아라칸 지역에 거주하던 소수민족이다. 불교국가인 미얀마 내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로힝기야 족은 시민권 획득을 거절 당했을 뿐만 아니라, 강제 노역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핍박을 받아왔다.

이에 약 70만 명 이상의 로힝기야 족은 방글라데시 빈민가나 난민캠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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