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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스트림 인공위성을 이용해 비트코인 블록을 중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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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스트림 인공위성을 이용해 비트코인 블록을 중계하다

우주에서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중계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인 Blockstream Satellite(이하 블록스트림 세틀라이트)는 지난밤 전세계적인 서비스 범위와 업데이트된 액세스 API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블록스트림 세틀라이트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Chris Cook은 마침내 인공 위성 통신을 활용해 개발자들이 응용 프로그램을 원할하게 개발할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Chris Cook은 새로운 API가 자연 재해 알림, 안전한 개인 메시징 및 비트코인 데이터를 원격으로 보내는 것과 같은 새롭고 참신한 응용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열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스트림 세틀라이트는 기존까지 북미 및 남미, 유럽 및 아프리카를 주요 거점으로 삼았다. 하지만 위성으로 인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추가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 중 일부에서 무료로 액세스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적용 범위 확대로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블록스트림의 정지 궤도 위성(일명 텔레포트)에 블록을 전송함으로써 위성 네트워크에 참여가 가능하다. 이 전송은 정지 동기 위성에 텔레포트로부터 신호를 수신하여 지구의 넓은 부분에 송출한다.

이 송출에서 작은 위성 안테나와 저렴한 USB만 있다면 언제든지 사용자는 블록과 수신하여 비트코인 노드의 동기화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블록스트림의 인공위성과 액세스를 원하는 사용자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여 액세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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