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빌 게이츠˙워렌 버핏 이어 ‘자산 기부’선언…암호화폐 업계 최초 | 코인긱스

브라이언 암스트롱, 빌 게이츠˙워렌 버핏 이어 ‘자산 기부’선언…암호화폐 업계 최초

0

코인베이스의 CEO가 자산을 더 좋은 목적을 위해 기부하는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21일(현지시간) CNBC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암호화폐 업계 최초로 기부클럽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에 서약했다.

더기빙플레지는 전세계 부호들이 재산의 사회환원을 약속하는 기부클럽으로 2010년 워렌 버핏과 빌 게이츠가 시작했다. 엘론 머스크, 레이 달리오, 빌 애크먼, 마이클 블룸버그 등 전세계 150명 이상의 대부호들이 참여하고 있다.

부호들은 생전이나 사후에 재산의 절반이나 그 이상을 기부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해 회원이 될 수 있다. 코인베이스의 창립자는 암호화폐 업계 인사 중…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