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바이낸스의 성장세, 중국 규제 정책이 크게 기여했다" | 코인긱스

바이낸스 CEO "바이낸스의 성장세, 중국 규제 정책이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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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가 중국의 암호화폐 제재 정책이 올해 바이낸스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CCN 보도에 따르면 현재 거래량과 자본금 면에서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로 성장한 바이낸스의 CEO 창펑 자오가 바이낸스의 큰 성공 이면에는 중국의 암호화폐 제재 정책이 있었다고 밝혔다.

창펑 자오는 중국의 암호화폐 금지 정책은 해외 확장에 동기를 부여했고, 그 결과 업계 선두주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작년 9월, 중국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 정책에 바이낸스는 홍콩에서 도쿄로 본사를 이전했다. 이후 올해 3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산업에 친화적인 정책을 내세운 몰타로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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