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익목적 블록체인 본격화···우간다 난민 돕기 나서 | 코인긱스

바이낸스, 공익목적 블록체인 본격화···우간다 난민 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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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블록체인을 활용한 공익사업에 본격 나섰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우간다 난민 구호 프로젝트와 몰타 환우 지원 프로젝트를 출범한 것이다.

11일(현지시간) 공식보도자료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자사 소속의 블록체인 자선 기금BCF(Blockchain Charity Foundation)을 통해 공익목적 모금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동안 수익 추구와 기술 구현에만 집중됐던 블록체인이 본격적으로 공익분야에 활용되는 첫 사례라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10월 25일 바이낸스의 CEO 장펑자오는 UN 무역개발협의회 국제투자포럼에 참여해 UN 구성원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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