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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로, 하드포크이후 거래 수수료의 급격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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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로, 하드포크이후 거래 수수료의 급격한 하락

모네로가 하드포크를 시행한 이후 거래수수료가 평균대비 97%가량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월 18일 모네로는 하드포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후 XMR 거래 사용자의 평균 수수료는 CoinMetrics의 정보에 의하면 평균 60센트에서 2센트로 97%가량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Monero 0.13.0 Beryllium Bullet”으로 알려진 최근의 하드포크는 XMR 트랜잭션 세부 정보를 공개 블록체인 유효성 검사에서 숨길 수 있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Bulletproofs” 라는 트러스팅, 비대화 형, 제로 날리지 프레임 워크를 구현했다.

“Bulletproofs”는 사용하는 증명의 크기를 줄여서 트랜잭션 크기가 80%이상 감소했으며, 그 결과 모네로는 이전보다 훨씬 적은 디스크 저장 공간을 필요로 한다. 특히 XMR 채굴은 하드포크이후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ASIC 채굴뿐만 아니라 모든 사용자에게 채굴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고 채굴 난이도가 낮아졌다.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0월까지의 년간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모네로의 거래 수수료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CoinMarketCap에 따르면 24시간 거래액은 $12,937,507이며, 2017년 12월의 사상 최고치인 460달러에서 70달러로 약 70%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거래사용자에게 인기있는 암호화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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