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크릭 디지털에셋의 창업자, 기관투자가 유입 전망 | 코인긱스

모건크릭 디지털에셋의 창업자, 기관투자가 유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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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회사인 모건크릭 디지털에셋의 창업자이자 파트너인 앤서니 폼프리아노는 “이번 약세장에 비트코인 가격은 고점대비 85% 정도 하락한 3000달러까지 내려갈 것”이라며 “이로써 역사상 두번째 최악의 약세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상황에 따라 2011년을 넘어서는 약세장이 나타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뒀다.

그러나 그는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비트코이나 강세를 점치고 있다. 그는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대부분 투자자가 개인이었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기관투자가들이 유입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가 신규 투자자의 진입이 전망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첫 번째 비트코인 배후의 암호화 기술은 가장 안전한 거래 시스템, 두 번째 비트코인은 지난 10년동안 활약이 가장 좋았던 자산 유형, 세 번째 현재 암호화폐 투자자의 대다수가 개인이며, 향후 기관 투자자들의 진입 가능성이 크다는것을 들었다.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은 자산을 매각하고 있으나, 기관투자자들은 매입에 나서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근거가 부족하다는 언급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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