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코어 1.0으로 중국 평가지수 3위에 오르다. | 코인긱스

리스크, 코어 1.0으로 중국 평가지수 3위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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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중국 공업 신식화부 CCID’의 전세계 퍼블릭 체인 기술 평가지수에서 리스크가 3위에 오르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

물론 와이즈 레이팅 암호화폐 순위와 여러면에서 비교되는것도 사실이지만 중국과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리스크가 높은 순위에 올랐다는것은 그 만큼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 받은것으로 평가된다.

독일 유명 블록체인 프로젝트

도미닉의 IOTA와 더불어 독일 베를린의 유명 암호 프로젝트인 리스크는 친숙하고 매우 널리 알려진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탈중앙 응용 프로그램과 블록체인을 배포 할수있게 도와주는 사용자 친화적인플랫폼이다.

리스크는 마이크로소프트 에져(Azure)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리스크의 가이드와 템플릿을 에져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과 달리 자체 안정적인 사이드체인을 제공해 전체 블록체인을 손상시키지 않고도 독립적인 Dapps을 지원하며 이는 아직 개발중인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담당한 플라즈마나 사이드체인 ‘룸 네트워크’에 비해 리스크만의 큰 강점이기도 하다.

코어 1.0 정식 오픈 베타 실시

한편 그동안 기다려온 리스크 코어 1.0이 드디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베타 테스트가 마무리되는데로 메인넷으로 옮겨 리스크 코어 1.0을 정식으로 출시할것으로 보인다.

리스크의 가격은 꾸준히 상승했으며 지난 2일 14.05달러를 찍은후 1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2017년 수준의 상승률을 올해도 꾸준히 유지한다면 리스크 가격은 2018년 말까지 이론적으론 30배 오른 377달러 까지 높아질 수 있다.

물론 이같은 천문학적인 상승을 기대하기는 다소 무리가 있으며 현재의 추세와 빠른 회복으로 봤을때 현실적으로 올해 말까지 45 달러 정도의 상승이 예측되며 5 년 후에는 105 달러로 거래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국내에 덜 알려진 리스크는 확실히 숨겨진 매력이 많은 프로젝트이다.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할때 충분히 잠재력을 갖춘 암호화폐인것은 틀림없으며 곧 출시될 리스크의 1.0 정식버전 소식과 함께 한차례 상승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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